영화노조 활동소식

근로기준법 개정(2018.7.1) 알아보기 : 시작 - 무엇이 바뀌었나?

근로기준법 개정(2018.7.1) 알아보기 : 들어가기노동시간 단축의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인해, 영화산업에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그래서 근로기준법 개정내용을 알아보기전우리가 최소한의 것을 알아두고 실천해야할 것들이 있습니다.아래의 것들을 꼼꼼히 확인하고, 잘모르시겠다면 언제든 노조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우리의 사고가 변하지 않은 이상, 더 나은 내일 은 없습니다.1)근로계약 체결과 4대보험 가입은 선택아닌, 사용자의무인 만큼 이행 요청하기2)상시...

[영화노조_배달2탄] 궁금하세요? 주문하세요! (1)

"궁금하세요? 주문하세요!"-신청: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노조원-주문: 영화노조 사무실 (02-771-1390)-메뉴: 계약상담, 임금계산, 근로시간, 노동관련-가격: 최소 2팀(부서) 6명 이상 모여있으면 현장으로 찾아 갑니다.

2018.8.22. 단체교섭요구 제작사 현황(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지금까지 단체교섭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과 한국영화사측교섭단(제협, 피지케이-이하 ‘사측교섭단’)간에 형태로 진행해왔습니다.제작사가 사측교섭단에 단체교섭권과 체결권을 위임하여 진행해 왔습니다.*산업별 통일교섭 : 산업별 단위노조가 그에 대응하는 사용자 단체와 교섭하는 형태그러나 2018. 6. 노조 대의원대회 및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첫째,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사측교섭단에 위임 제작사의 수둘째, “한국영화사측교섭단”을 구성하는 제협과 피...

서울동부지방법원_2018고단1331(2018.10.4)_영화노동자 근로자성 판결문

서울동부지방법원_2018고단1331(2018.10.4)영화노동자 근로자성 판결문검찰은 영화제작사 M을 영화 제작중 영화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상 금품체불(19명_약4,623만원)을 하였다라는 사실로 2018.4.30. 기소되었습니다.이후, 영화제작사는 영화스태프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에 따를 필요가 없다하여, 영화스태프의 근로자성을 부정하였습니다.이에 대해 2018.10.4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영화노동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이다" 라는 선고를 하였습니...

영화노조가 집중하는 "6가지"

조합원 작품 참여 정보

조합원 참여 현장 관리 및 비상연락을 위해,새로운 일이 시작되시면 "수시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산업재해 피해자 증언대회 및 노동안전보건과제 대토론회

살아오는 문송면, 원진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문송면·원진노동자

영화제작현장 주평균 69시간 그리고 근로시간에 따른 뇌혈관 질병 또는 심장 질병의 연관성

‘2016년 영화스태프근로환경실태조사(영진위)’에 따르면,1주일 평균근로일수 5.45일, 1주 평균근로시간은 12.7시간이란다.단순하게 1주일 근로일수와 근로시간을 곱하면 1주일 평균 69.2시간 일하고 있는 셈이다.(5.45일 x 12.7시간 = 69.2시간)*그런데 실상, 영진위의 실태조사는 상업영화기준에서 실태조사가 된 만큼, 실제로 영화제작현장의 근로시간과 근로일수는 훨씬 더 열악함. 그런데 해당 실태조사된 내용에는 일명 근로시간을 체크되지 않는 준비시간 등이 빠져 있...

한국영화 근로계약 이행현황

(※ 영화진흥위원회 월별 제작상황판 기준)

지난개봉작 현재개봉 개봉준비
총작품수 126 6 4
근로계약 51 2 1
4대보험 가입 53 2 1
후반작업 촬영진행 촬영준비
총작품수 13 1 4
근로계약 3 0 0
4대보험 가입 3 0 0

21%

근로계약체결

21%

4대보험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