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조 활동소식

2019년_영화노동자_권리수첩(영화노조)

을 펴내며,표준계약서 작성으로 근로계약과 4대 보험 가입이 늘어나 영화제 작환경이 좋아졌다고 합니다.하지만 실상 어느 정도 예산이 되어 야 가능할 뿐, 정작 10억미만 예산으로 제작되는 70% 영화에서는 먼나라 얘기로 들립니다.2억명 관객의 호황시대에도 영화노동자 80%는 근로계약도 작성 하지 못한 채, "영화를 한다는 보람"을 이유로 대가없는 열정을 강 요로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한 임금지급, 법정노동시간과 무관 한 장시간 노동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2019년도 단체교섭 제작사 현황(격주 업데이트 됩니다)

여러 제작사들과 현재 다양한 내용으로 교섭중에 있습니다.자세한 회의록은 에서 바로볼 수 있습니다.(클릭)지금까지 단체교섭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과 한국영화사측교섭단(제협, 피지케이-이하 ‘사측교섭단’)간에 형태로 진행해왔습니다.제작사가 사측교섭단에 단체교섭권과 체결권을 위임하여 진행해 왔습니다.*산업별 통일교섭 : 산업별 단위노조가 그에 대응하는 사용자 단체와 교섭하는 형태그러나 2018. 6. 노조 대의원대회 및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첫째, ...

서울동부지방법원_2018고단1331(2018.10.4)_영화노동자 근로자성 판결문

서울동부지방법원_2018고단1331(2018.10.4)영화노동자 근로자성 판결문검찰은 영화제작사 M을 영화 제작중 영화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상 금품체불(19명_약4,623만원)을 하였다라는 사실로 2018.4.30. 기소되었습니다.이후, 영화제작사는 영화스태프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에 따를 필요가 없다하여, 영화스태프의 근로자성을 부정하였습니다.이에 대해 2018.10.4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영화노동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이다" 라는 선고를 하였습니...

영화노조가 집중하는 "6가지"

조합원 작품 참여 정보

조합원 참여 현장 관리 및 비상연락을 위해,새로운 일이 시작되시면 "수시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근로기준법 개정(2018.7.1) 알아보기 : 시작 - 무엇이 바뀌었나?

근로기준법 개정(2018.7.1) 알아보기 : 들어가기노동시간 단축의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인해, 영화산업에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그래서 근로기준법 개정내용을 알아보기전우리가 최소한의 것을 알아두고 실천해야할 것들이 있습니다.아래의 것들을 꼼꼼히 확인하고, 잘모르시겠다면 언제든 노조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우리의 사고가 변하지 않은 이상, 더 나은 내일 은 없습니다.1)근로계약 체결과 4대보험 가입은 선택아닌, 사용자의무인 만큼 이행 요청하기2)상시...

[영화노조_배달2탄] 궁금하세요? 주문하세요! (1)

"궁금하세요? 주문하세요!"-신청: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노조원-주문: 영화노조 사무실 (02-771-1390)-메뉴: 계약상담, 임금계산, 근로시간, 노동관련-가격: 최소 2팀(부서) 6명 이상 모여있으면 현장으로 찾아 갑니다.

정기적인 주휴일 보장

정기적인 주휴일 보장쉬는 날_우리_아이들에게_엄마아빠를_보내주세요.======================================================에 따르면 1주일 개근하면 하루의 유급 주휴일이 보장됩니다.주휴일은 근로계약상 노동제공 의무를 부담하지 않기로 정한 날을 말합니다.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주휴일은 노동자의 피로를 회복시킴으로써노동의 재생산을 꾀하고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정신적·육체적 휴식을취하는데 그치지 않고 나아가 노동자로 하여금 노동제공의무를 벗어나사...

한국영화 근로계약 이행현황

(※ 영화진흥위원회 월별 제작상황판 기준)

지난개봉작 현재개봉 개봉준비
총작품수 138 1 6
근로계약 54 0 2
4대보험 가입 56 0 2
후반작업 촬영진행 촬영준비
총작품수 4 1 4
근로계약 1 0 0
4대보험 가입 1 0 0

19%

근로계약체결

19%

4대보험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