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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노조 활동소식

2019년 제1차 중앙운영위원회 소집 공고

영화노조 / 2019-01-04 13:28:57 / 공개글

2019년 제1차 중앙운영위원회 소집공고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규약 제27조에 따라 아래와 같이 중앙운영위원회를 소집하고자 하오니 중앙운영위원들은 반드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2019-1차 중앙운영위원회 

일시 : 1월15일(화)14:00  

장소 : 영화노조 회의실


[보고] 

1. 조합원 현황 (2018 신규조합원및 탈퇴 현황)

2. 교섭진행 경과

3. 상급단체 및 연대활동 


[안건] 

1. 총회 일정 및 안건에 관한 사항 

2. 규약 개정에 관한 사항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안병호(직인생략)

·목록 : 15  ·현재페이지 1 / 2

[중요]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2019년 제4기 임원선거 공고

노동조합 임원진(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일정을 조합 규약 제36조 및 조합선거관리규정 제9조, 제10조에 의거 아래와 같이 공고 합니다.- 아 래 -1. 선거일정 1) 입후보 등록기간 : 2019. 1. 7. 월 ~ 2019. 1. 23. 수. 17시 2) 임원 선거일 : 2019. 2. 28. 목2. 입후보 대상 :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및 수석부위원장3. 입후보 절차 1) 입후보 자격 : 선거공고일 기준(2019. 1. 4) 1년 이상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자. -『영화노조 규약 제72조』에 따라 “조합비 4개...

2019년_영화노동자_권리수첩(영화노조)

을 펴내며,표준계약서 작성으로 근로계약과 4대 보험 가입이 늘어나 영화제 작환경이 좋아졌다고 합니다.하지만 실상 어느 정도 예산이 되어 야 가능할 뿐, 정작 10억미만 예산으로 제작되는 70% 영화에서는 먼나라 얘기로 들립니다.2억명 관객의 호황시대에도 영화노동자 80%는 근로계약도 작성 하지 못한 채, "영화를 한다는 보람"을 이유로 대가없는 열정을 강 요로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한 임금지급, 법정노동시간과 무관 한 장시간 노동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서울동부지방법원_2018고단1331(2018.10.4)_영화노동자 근로자성 판결문

서울동부지방법원_2018고단1331(2018.10.4)영화노동자 근로자성 판결문검찰은 영화제작사 M을 영화 제작중 영화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상 금품체불(19명_약4,623만원)을 하였다라는 사실로 2018.4.30. 기소되었습니다.이후, 영화제작사는 영화스태프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에 따를 필요가 없다하여, 영화스태프의 근로자성을 부정하였습니다.이에 대해 2018.10.4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영화노동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이다" 라는 선고를 하였습니...

조합원 작품 참여 정보

조합원 참여 현장 관리 및 비상연락을 위해,새로운 일이 시작되시면 "수시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2019년도 단체교섭 제작사 현황(격주 업데이트 됩니다)

여러 제작사들과 현재 다양한 내용으로 교섭중에 있습니다.자세한 회의록은 에서 바로볼 수 있습니다.(클릭)지금까지 단체교섭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과 한국영화사측교섭단(제협, 피지케이-이하 ‘사측교섭단’)간에 형태로 진행해왔습니다.제작사가 사측교섭단에 단체교섭권과 체결권을 위임하여 진행해 왔습니다.*산업별 통일교섭 : 산업별 단위노조가 그에 대응하는 사용자 단체와 교섭하는 형태그러나 2018. 6. 노조 대의원대회 및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첫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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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개정(2018.7.1) 알아보기 : 들어가기노동시간 단축의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인해, 영화산업에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그래서 근로기준법 개정내용을 알아보기전우리가 최소한의 것을 알아두고 실천해야할 것들이 있습니다.아래의 것들을 꼼꼼히 확인하고, 잘모르시겠다면 언제든 노조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우리의 사고가 변하지 않은 이상, 더 나은 내일 은 없습니다.1)근로계약 체결과 4대보험 가입은 선택아닌, 사용자의무인 만큼 이행 요청하기2)상시...

영화노조가 집중하는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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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상반기 조합원 교육 중 개정근로기준법에 대한 교육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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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 및 4대보험 실태조사]-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연구결과(2017년)-대상: 한국영화 40편, 종사스태프 총100명 대상 실태조사영화산업 현장은 타 영상분야 보다는 급격한 개선 변화 속에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면계약서 작성, 특정부서 장시간 근로, 미지급되고 있는 수당들, 불안정하고 부족한 휴식 등에 있서 법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더딘 상태입니다.계약서 작성에 따른 제대로 된 이행을 위해 '관리감독'이 절실합니다.>>카드뉴스 동영상 보기: https://tyle.io/exp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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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균 동료들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만나 달라”“용균이의 동료들이 억울한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해 달라는 게 유가족 요구였어요. 대통령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문재인 대통령과 대화를 요구하는 비정규직 100인 대표단’은 9일 정오 서울 광화문광장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비정규 노동자들은 참여할 수 없지만 1천100만 비정규직을 대표해 던지는 질문에 답변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

8.29 규제프리존, 지역특구법 등 생명 안전 환경 규제완화 법 저지 및 민주당 규탄 집회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은 8월 국회에서 생명, 안전, 환경 보호 장치를 파괴하는 규제프리존 법 등규제완화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하여 8월 29일 저녁 긴급하게 집회를 진행했습니다.비가 많이 오는 와중에도 많은 조합원들이 참여하여 규제프리존 법안 반대에 한 목소리를 냈고 우리노조도 함께 했습니다.규제프리존 카드 뉴스 보기관련기사 보기8월 30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3당 원내대표는 30일 오후 쟁점법안 합의가 되지...

영화제작현장 주평균 69시간 그리고 근로시간에 따른 뇌혈관 질병 또는 심장 질병의 연관성

‘2016년 영화스태프근로환경실태조사(영진위)’에 따르면,1주일 평균근로일수 5.45일, 1주 평균근로시간은 12.7시간이란다.단순하게 1주일 근로일수와 근로시간을 곱하면 1주일 평균 69.2시간 일하고 있는 셈이다.(5.45일 x 12.7시간 = 69.2시간)*그런데 실상, 영진위의 실태조사는 상업영화기준에서 실태조사가 된 만큼, 실제로 영화제작현장의 근로시간과 근로일수는 훨씬 더 열악함. 그런데 해당 실태조사된 내용에는 일명 근로시간을 체크되지 않는 준비시간 등이 빠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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