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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비조합원용>티피에스컴퍼니-노조 2019년 단체협약 체결_20190903

영화노조 / 2019-09-03 15:39:43 / 공개글

<주식회사 티피에스컴퍼니><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2019년 단체협약 체결 알림.


주식회사 티피에스컴퍼니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2019.5.29.단체교섭 개시이후 총 6회차 교섭이후, 2019.9.3. <2019년 단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사진] 주식회사 티피에스컴퍼니 김현철 대표교섭위원(좌),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안병호 위원장(우)


최초, 2018. 6.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대의원대회 및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첫째,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사측교섭단에 위임 제작사의 수. 

둘째, “한국영화사측교섭단”을 구성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하 피지케이)가 단체협약 1조에 따라 노조법상 사용자단체의 권한을 갖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으나 두 단체 정관에 단체 구성원을 대표하여 노동관계 관련하여 통일적 단체교섭권한을 가지려는 취지 규정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지 못하고 있어, 기존 단체교섭의 진행경과를 빗대면 향후 영화산업내 단체협약의 확대가 어려울 것이라는 점. 

셋째, 제협, 피지케이 두 단체 구성원의 영화제작편수보다 두 단체 구성원이 아닌 제작사 또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제작사의 제작편수 증가하고 있는 점.

에 따라, 사용자단체와 교섭창구를 단일화 해서 진행되었던 산별교섭형태에서 현재 영화제작중인 개별 제작사를 상대로 교섭하는 형태의 교섭으로 진행할 것을 확정하였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은 이러한 교섭방향과 현실적인 노조요구안을 기초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상 “단체교섭요구 사실의 공고(노조법 시행령제14조의3에 따라 게시한 날로부터 8일의 공고)”과 “교섭요구 노동조합의 확정 공고(노조법 시행령 제14조의5에 따라 교섭요구 확정된 노동조합 공고 5일)”에 대한 노조법상의 절차를 위해, “주식회사 티피에스컴퍼니"에 최초 2019.4.3 교섭요청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이번 단체교섭의 회사측 대표교섭위원은 2007년 영화산업 노사 산별교섭 사측교섭위원으로 산별교섭의 경험이 있는 분으로, 2019년 개별교섭 대표자로 새롭게 교섭테이블에 마주 앉게 되었다.

이번 노사 교섭에 있어 주요한 내용은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노동시간 변화에 대한 영화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대응으로 개정 근로기준법 및 탄력근로 조항 등이 반영되었다.(탄력근로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영화노조 합의 전제가 되는 원칙은 동일함).

해당 최종 체결본에는 표준계약서/일용계약서가 별지로 첨부되어 체결되었다.


향후,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노동 조합원이 일하는 모든 제작현장에 단체교섭을 요구할 것이며, 노동 조합원의 권리와 이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현재 여러 제작사와 교섭을 진행하고 있고, 체결을 목전에 두고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노동 조합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바랍니다.


영화현장이 즐거운 건 어딘가에 영화노조가 있기 때문입니다.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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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티피에스컴퍼니>,<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2019년 단체협약 체결본" 은 [노조원 게시판]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바로가기,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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