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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코로나19 대응 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 4차+5차

영화노조 / 2020-07-27 16:03:02 / 공개글

(202000707)안전관리위원회 회의자료(4차).hwp 0 회 (2000721)안전관리위원회 회의자료(5차).hwp 1 회

코로나19 생활방역체계 관련 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 운영을 영화진흥위원회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관람과 제작 분야에서의 생활방역 현장 적용방안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이 회의체에 영화노조도 참여 중입니다.


해당 회의의 참여자 구성은 보건의료계 위원 6명(전병율 전 질병관리본부장, 탁상우 서울대 보건대학원 연구교수, 김대하 의사협회 홍보이사, 유인상 병원협회 이사, 최민 직업환경의학전문의(영화인권리증진소위 위원장), 김원종 전 보건복지부 국장), 영화계 위원 3명(이상길 영화노조 수석부위원장,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혜준 영진위 영화산업코로나19대책위원회 대책본부장)으로 전체 9인입니다.


영화노조 참여 후 두 차례 회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첨부파일: 4차 회의자료, 5차 회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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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 4차(자체 요약 회의록)

-7.7.화.09:00.온라인


-전(전병율 이하 '전'): 최근 전염성 높은 바이러스 관련 방역수칙 준수의 중요성 강조

-원(김원종 이하 '원'): 최근 '살아있다'의 경우 우려에도 불과하고 100만을 넘어 흥행되는 등 상황은 고무적임

-주(주성충 이하 '주'): 3차 브리핑, 극장 음식 섭취 관련 조치를 극장이 어려워하고 있음

-혜(김혜준 이하 '혜'): 6.27, 18.3% 좌석판매(살아있다), 서울지역  21% 정도, 할인권 사업중 최고점, 하지만 관객은 보수적인 상황 유지되고 있으며...그간 1만명의 극장 단기 일자리 없어짐(일정 수준 재고용), 방역관리 일정하고 있으나 매점 운영 및 극장 내 음식물 섭취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음.

-주: 권고 공문(3대 메이저) 발송하겠음. 안전관리/방역관리

-전: 개인방역수칙 준수가 관건임. 열화상/안전관리요원 실효없음.

-민(최민 이하 '민'): 식사 진행 관련 방역 지침 필요함, 촬영 케이스별 지침, 대응 매뉴얼 마련 등

-전: 식사 관리의 중요성 재강조

-주: 현장 물품 지원시 관련 안내 동시 진행하고 있음.

-혜: 현재 진행 및 예정중인 프로듀서 다수 참여한 회의 진행 필요함.

-길(이상길 이하 '길'): 실장 중심으로 현장 의견 수집이 실효적임

-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대응(극장 및 현장)

-전: 현시점을 1단계 유지정도로 판단됨.

-주: 극장 통제되는 단계는?

-민: 3단계, 2단계는 매점 폐쇄 강제로 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면 함.

-원: 극장 자가점검표 현재 잘 사용되는지? 앉지 않는 좌석 표시하는 방식은 주의환기에 도움될 것 같음.

-주: 관련 내용 공문 및 회의시 의견 전달 예정(경각심), 현재 다이아몬드 형태 좌석 배치 중, 영진위 차원의 실제적인 힘이 없어 강제력이 없음.

-원: 극장 유증상자 발생시 조기 퇴근 근로자에 대한 인건비 지원하면 좋을 것 같음.

-주: 극장관계자 대책 회의, 매점 쟁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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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 5차(자체 요약 회의록)

-2020.07.21.(화)/ 영화진흥위원회 코로나19대응전담TF


※ 영화관 방역점검

   ㅇ 영화관 요청사항 공유

     - 에어컨, 급기배기 방법, 방역횟수, 매점운영

     - 영화관 방역 캠페인 (슬기로운 영화관람 홍보 캠페인 추친, 하반기)

   ㅇ 영화관 방역 현장점검 추진


 □ 지난 회의조치

-상영관 내 음식 섭취 금지 관련 협조 요청  → 상영 시작 후 음식 섭취 관리가 현실적으로 어려움, 상영관 근로자 축소에 따른 관리 어려움,

-제작 현장: 방역 용품 다양한 지원 안내했으나 현장 요청 중심인 것은 어쩔 수 없음.

-상영관 에어콘


 □ 논의 제안 및 답변

-상영관 내 에어콘 관련 환기/배기 지침이 있는지 등 -> 학교 조차 제대로 방안 마련 못한 상황, 중대본 지침이 조속한 기간 내에는 어려울 것 같음.

-환기의 본질이 외부 공기 유통인데 극장이 애초 불가능한 것은 아닌지 -> 극장마다 공조 시스템 상태는 제각각으로 생각됨, 환기를 통한 공기흐름이 반드시 긍정적이 아닐 수 있음(오히려 공기 흐름이 적은 것이 감염 확산에 좋을 수 있음)

-바이러스는 균이 아니기 때문에 '멸균' 방식은 아님, 따라서 바이러스는 무력화는 쉽지 않음(공기 채집을 통한 멸균 방식도 흐름을 만드는 것이라 감염 요인이 오히려 될 수 있음)

-상영 시작 후 에어콘 최대한 가동하지 않는 방식 --> 휴식시간 중 작동/환기 등

-반도의 경우 20% 좌석 점유라 밀집도가 높은 편은 아니라 생각됨.

-최민 위원 제안: 공기 흐름 실험은 아니고 환기가 제대로 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조사(상영 전/중/후 이산화탄소 비중 조사를 통한) --> 상영 사이의 간극을 최대한 넓이고 관객이 없는 상황에서 환기할 것, 정리하면 비말 형태 전파는 공기 감염에 대한 예방 조치임(공기감염을 전제하면 94마스크로 대처해야하기 때문에 여러 문제를 고려하여 진행해야 함)

-좌석배정은 띄어앉기 잘 되고 있음, 다만 상영관 내 마스크 착용이 더 중요함(공기 감염 예방 관련)

-화장실 관리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전문가 궁금점): 협소하며 다수 사용, 분비물을 통한 전파, 접촉(수도꼭지, 노즐 등) --> 화장실 관리 지침(관리 노동자 건강/예방 조치)

-하반기 자체 예산 중 일부를 켐페인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 중(캠페인 내용 제안사항이 있다면?) --> 영화관이 안전하다는 내용보다는 지속적인 생활방역을 어떻게 할지를 내용으로...1명 발생으로 극장을 닫는 것이 아닌 다른 절차/플랜 필요함, 코로나19와 함께 지내기 위한 노력을 내용으로 담는 것이 좋을 것 같음.

-상영관 점검: 별도 일정 잡아서 보건 의료 전문가 참여할 수 있도록하여 진행(롯데월드타워 예상), 주무부처 동행 계획 --> 소규모 및 다소 열악한 영화관을 잡는 것은 어떨지 --> 관객이 너무 적어 방역 테스트 실효는 관객이 많은 멀티 체인점을 하는 것이 더 좋게 생각됨.

-휴가 기간 동안 예전처럼 극장 등 피서는 자제할 수 있도록 안내할 필요 있음.

-극장 지원과 점검 후 공연장까지 지원/점검하는 흐름으로

-84프로 반도가 점유 중

-공연 관련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 상영 쪽은 어떨지...

-할인권 1인 3매까지도 하반기 고려중

-극장 관람 후 소비 패턴(카페/음식점 등)

-극장 최소 관리 인원 배치 연구 및 권고(언론 배포) --> 극장별 상황 다르고 가이드 만들기 어렵지만, 4대 메이저 체인 중심 정상/최소/현재 데이터 받아서 살펴보겠음.

-차기회의 6차: 현장점검 진행 이후 잡는 것으로, 안건(단톡방에서 미리 아이디어 제안해주길 바람), 다다음주 이후(탁상우 위원)

-영화관 등 영화산업 대응은 잘하는 편으로 생각됨(탁상우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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