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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노동안전 진단과 과제_부산국제영화제토론회

2019.10.6. 오후2시, 부산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

영화노조 / 2019-09-19 14:04:43 / 공개글

<부산국제영화제 토론회>

한국영화 노동안전 진단과 과제

; 영화 만드는 노동자도 안전하게 일하고 싶다


1. 일시 및 장소 : 2019.10.6. 오후2시, 부산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


2. 발제 및 토론 (100분)


* 좌장 : 김혜준 센터장(영진위 공정환경조성센터)


 1) 발제 : 총 40분

  ① 가제)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등 노동자들의 실태와 권리 찾기(15분) 

   -조성애 노동안전보건국장(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② [브리핑] 영화스태프 안전보건실태조사 결과보고 (10분)

   -최여울 노무사(이산노동법률사무소, 공동연구원)

  ③ 영화스태프 안전보건실태조사를 통한 정책제안 (15분)

   -김현호 노무사(삼현공인노무사, 책임연구원)


 2)) 토론 : 총 30분

  ① 토론자 1: 안병호 위원장(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② 토론자 2: 최정화 대표(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③ 토론자 3: 이지원 사무관(문체부)

  ④ 토론자 4: 강태선(세명대 보건안전공학과)


3) 토론 및 질의 응답 :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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