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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금속노조 청와대 농성장_선전전 및 연대활동

2018.08.16.17:00

영화노조 / 2018-08-17 15:32:04 / 공개글

역대급 무더위 속에 민주노총 내 금속노조는 '노동자의 알권리와 재해예방을 위해 참여할 권리'를 호소하고 관철하고자 매일 청와대 앞에서 128일째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의 요구는 모든 노동자가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이에 장기 농성에 힘을 보태고자 노조차원의 농성장 선전전 결합과 추가 플랜카드 제작과 걸기로 함께 하였습니다.


<청와대 농성장 선전전 결합>

-8월16일 오후17시(청와대 사랑채 앞)


영화노조도 상급단체인 전국공공운수노조의 소속 단위와 함께 하였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이태의노안위원장, 조성애정책국장, 김한별조직부장, 집배노조 최승묵위원장, 허소연선전국장, 서울교통공사노조 한창운노안국장, 김중태노안부장, 화물연대본부 이명순노안국장께서 참여하셨습니다.


특히 영화제작의 경우, 폐건축물/폐공장씬, 차량충돌씬, 화재씬, 폭발씬 등을 연출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전예방 및 감시관리감독에 대한 공식 규정 등이 없습니다. '1987' 등의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는 정치인의 행위도 의미 있겠지만, 이젠 해당 영화를 만드는 노동자의 안전은 어떠했는지도 살펴서, 제도개선 등에 박차를 가해야 그 '정치적 행보'가 제대로 완성될 것입니다. 영화산업을 포함한 전 영역의 일하는 사람을 위한 개선이 조속히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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