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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할인 공연안내] "말뫼의 눈물"

-노동조합원 관람 시 50% 할인된 가격(15,000원)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노조 / 2017-10-20 18:28:21 / 공개글

말뫼의 눈물

Tears of Malmoe

 

공연개요

         2017. 10. 26 11. 12일, 평일 8 / , 3 / 월 쉼

         선돌극장

/ 연 출   김수희

         남미정, 남문철, 김시영, 박성연, 조주현, 최정화, 권태건, 박신운, 김상보

관람연령     14세 이상 관람

러닝타임     100

티켓가격     전석 30,000

 

         극단 미인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종로구청, BC카드, 예술경영지원센터

         인터파크, 플레이티켓, 네이버예약

         코르코르디움 070-7918-9077

 

말뫼의 눈물 [Tears of Malmoe ]

현대중공업 육상건조시설 한복판에 자리 잡은 골리앗 크레인의 별칭으로 '코쿰스 크레인(Kockums Crane)'이라고도 한다. 높이 128m, 폭 164m, 인양능력 1천500t급(현대로 이전 후 개조공사를 거쳐 인양능력1천600t으로 향상) 자체중량 7560t으로 당시로는 세계최대의 크레인이었다.

 

스웨덴 말뫼의 세계적 조선업체 코쿰스(Kockums)가 문을 닫으며 내놓았고 그걸 2002년 현대중공업이 막대한 해체비용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단돈 1달러에 사들였다. 현대중공업은 이 크레인을 해체, 선적, 설치, 개조, 시운전 하는데 총 220억원을 투입했다.

 

2002년 9월 25일 말뫼 주민들은 크레인의 마지막 부분이 해체되어 운송선에 실려 바다 멀리 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한없이 아쉬워했고 스웨덴 국영방송은 그 장면을 장송곡과 함께 내보내면서 ‘말뫼의 눈물’이라고 했다고 한다.

 

이 크레인은 현대중공업의 울산 육상건조시설에 설치됐으며 2003년 하반기 부터 실가동에 들어가 현대중공업이 세계최초로 육상건조 공법을 성공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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