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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교섭 노조 요구안

영화노조 / 2017-11-17 16:59:04 / 공개글

20171117_임금협약요구안_최종.pdf 44 회

지난 영화산업 노사 임금협약상 영화산업 최저직급 최저시간급은 매년 평균 7%의 임금인상률로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정하는 인상률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촛불혁명이후 새롭게 들어온 정부는 3년내 1만원 공약의 시작으로, 2017년 최저임금(6470원) 대비 16.4% 인상된 2018년 최저임금 7,530원을 2017. 7. 15.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당조합은 2018년 노사 임금협약안을 마련하기 위해, 각지부별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조합원 간담회에서는 법정 최저임금이 영화산업 최저직급 최저시간급의 평균 인상률 7%의 2배 이상 상승된 점 그리고 2017년 이내 빠른 교섭 타결을 하자라는 전제에서 교섭을 진행하자는 것에 도달하였습니다.


이에, 당조합은 2018년도 임금협약 노조요구안으로 “영화산업 최저직급 최저시간급을 16.4% 인상된 법정 최저임금”으로 요구하는 것으로 최종하였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2017년도 임금협약(기존)에 수정하여 2018년도 임금협약 요구안(수정)을 마련하였습니다.



--------- 다 음-----------


>>>기존<<<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협약]


제10조(영화산업 최저직급 최저시간급)

영화산업 최저직급(수습)의 시간당 최저시간급은 아래의 표에 의하며, 위임사는 근로계약 체결시 “영화산업 최저직급 최저시간급” 이상의 임금 지급을 약정하여야 한다.

---아  래---


<영화산업 최저직급 최저시간급 등>


 구분 금액
최저직급 최저시간급 6,550원
통상주급액(최저직급 최저시간급*48H) 314,400원




>>>2018년 수정요구안<<<


[2018년 영화산업 임금협약 노조 요구안]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수정 요구만을 표기함.



제10조(영화산업 최저직급 최저시간급)

영화산업 최저직급(수습)의 시간당 최저시간급은 법정 최저시간급으로 한다. 위임사는 근로계약 체결시 “영화산업 최저직급 최저시간급” 이상의 임금 지급을 약정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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