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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및 단체협약

[본교섭 회의록]20161228_제10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본교섭

영화노조 / 2016-12-28 17:35:20 / 공개글

20161228_제10차 2017년 임금 및 단체협약 본교섭 회의록.pdf Download : 10 회

[본교섭 회의록]20161228_제10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본교섭
 
2016.12.28.수.오후2시 충무로영상센터11층에서 영화산업 노사단체(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는 제7차 본교섭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섭위원
-사측 : 장원석 대표위원(PGK), 서은정(제협), 김부현(PGK)
-노측 : 안병호 대표위원(위원장), 이상길(수석부위원장), 김도형(촬영), 홍태화(사무국장)

 

2016. 5. 23. 2017년 임단협 교섭을 시작한 이후, 10번의 본교섭과 10번의 실무교섭을 7개월여동안 진행했음에도 불구, 2017년 12월 말까지 교섭을 최종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총 136개 조항중 94개조항에 대해 노사의사합치하여 지난 2016.12.14. 1차 교섭협의서를 작성하였음)

 

하지만 7개월 동안 오랜 교섭기간임에도 불구 노조 요구안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사측교섭단의 벽(기존협약 준수, 법률과 유사한 신설조항 수용거부, 당연한 조항도 위임사 설득 불가에 따라 거부 등)이 너무 높았습니다. 이에 금일 10차 본교섭에서 노조는 쟁점조항을 사측이 거부하거나 기존입장을 고수할 경우 교섭결렬까지 염두해두고 투쟁교섭을 진행하였습니다.

 

노조가 정한 쟁점조항은 기존 의사합치되지 못한 조항 중 “단체협약”에서는 제40조(근로시간), 제44조(교육), 제47조(유급휴일)과 “임금협약”에서는 제3조(임금의 구성 등), 제4조(임금 지급의 원칙), 6조(임금산정 방법)”으로 최종하였습니다.

 

노조쟁점 6개조항 및 사측쟁점 1개조항(10억미만 협약적용제외)에 관하여 교섭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교섭회의록을 통해 확인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사측교섭단은 10억미만 협약적용제외와 연동하여 노조의 쟁점조항과 협의가 가능하다라는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차후 제11차 본교섭은 2017.1.11. 개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회의록 전문과 첨부자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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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2017년 한국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본교섭 회의록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하 “노조”라 한다)”과 “한국영화 사측교섭단(이하 “사측교섭단”이라 한다)”은 다음과 같은 내용에 대해 확인한다.

 

- 다 음 -

 

1. 노조는 향후 교섭관련 의사진행 발언을 하였다.

-지난 10차 실무교섭에서 이견없는 조항논의와 단협상 쟁점조항(단체협약 제40조, 47조, 44조)을 전달하였다.

-이번 본교섭에서 임금협약상 쟁점조항을 의사 전달한다.

-임금협약관련 쟁점조항은 임금협약 제3조, 4조, 6조에 관하여 논의 하였으면 한다.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 쟁점조항과 협의서 작성한 조항이외에는 기존협약 유지하는 것을 최종제안한다.

 

2. 노조는 기존 10차 실무교섭에서 제안한 단협상의 쟁점사항에 더불어 임협상의 쟁점사항을 의사전달하고, 이에 아래와 같이 노사 교섭하였다.

 

구분

2차 노조 수정요구안

조항내용

제3조(임금의 구성 등)

①“임금”이란 노동력의 재생산비로서 지급되는 일체의 금품을 말한다.

②임금은 시간급(노동한 시간에 따라 지급되는 임금), 주급정액금, 시간외근로수당(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주휴일 및 유급휴일수당, 미사용연차휴가근로수당, 교육수당, 기타 임시로 지급되는 금품 등으로 구성된다.

 

구분

노조의견

사측교섭단 의견

논의내용

-기존 협약에서는 임금의 정의가 부재하였음.

-기존 임금협약에서의 임금의 구성항목으로는 기본급, 주급정액금, 시간외근로수당(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주휴일 및 유급 휴일수당, 미사용연차휴가근로수당, 기타수당 등으로 구성된다. 라고 되어 있음.

-이에 이번 협약에서는 최초 노조 요구는 임금의 정의와 더불어 임금의 구성항목을 구체화하는 내용이었음.=>2차 수정제시 사측에서 염려하는 임금의 구성항목에 대해 기존 협약 수준유지하여 정도로 역제안 한 것임. 또한 기본급에서 시간급으로 바꾼 것은 영화산업 노사 협약은 시간급을 기초로 한 만큼, 시간급을 정면에 내세움.

-교육수당은 표준계약서에 있는 내용임에 따라 사측이 수용가능한 것인지가 의문.

-교육수당은 이미 법정유급교육이 있음.

 

-교육수당은 표준계약서에 있는 내용임에 따라 사측이 수용가능여부만 논의하면 될 것임.

-교육수당은 이미 법정유급교육이 있음.

-교육수당을 명시함으로 각종 교육에 대한 부담을 느끼나 표준계약서에 있는 내용이므로 수용가능한 내용임.

논의결과

-아래와 같이 노사 의사합치함.

제3조(임금의 구성 등)

①“임금”이란 노동력의 재생산비로서 지급되는 일체의 금품을 말한다.

②임금은 시간급(노동한 시간에 따라 지급되는 임금), 주급정액금, 시간외근로수당(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주휴일 및 유급휴일수당, 미사용연차휴가근로수당, 교육수당, 기타 임시로 지급되는 금품 등으로 구성된다.

 

구분

2차 노조 수정요구안

조항내용

제4조(임금지급의 원칙)

위임사는 노조원에게 매월 1회이상 정기적인 일자에 통화로 임금전액을 지급해야 한다. 정기적인 지급일자는 개별노사간 별도로 정할 수 있으며, 지급일이 휴일인 경우에는 그 전일에 지급한다. 다만, 개별노사간 별도의 정기적인 지급일자를 정함에 있어, 임금 지급일자는 노조원이 근로를 최초 개시한 날로부터 30일을 초과할 수 없다.

제1항의 임금지급은 프리-제작단계, 프로덕션-제작단계, 포스트-제작단계에 동일하게 적용하며, 제1항의 정기적인 지급일자에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작업을 거부할 수 있다.

③임금계산은 매 월단위로 산정하여 지급함을 원칙으로 하며, 산정의 기준이 되는 지급일은 각 위임사가 사전에 지정한다.

④동조 제1항내지 제3항은 단체협약 제25조(인력운용에 관한사항)에 의거 채용된 인원들에게도 적용된다.

 

구분

노조의견

사측교섭단 의견

논의내용

-1항 단서부분에 대한 쟁점만 있는 것으로 보임.

-첫째, 임금 지급의 원칙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임금의 지급원칙에 대해 노사가 의사합치한 기존협약을 승계

-둘째, 30일 이후 임금이 지급되는 사례를 통해 이러한 법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자 1항의 단서조항을 추가한 것.

-이미 사측에서 1항 단서부분에 대해 심각한 고민의 답변을 전달하기로 하였으나, 어떠한 답변이 없는 현실임.

-1항 단서조항을 해설서에 담는 것을 제안함.

-해설서에 사측의 현실성을 담아 해설서에 담는 것에 동의함.

 

-부득이하게 30일이내 지급이 되지 않은 사례가 발생할 수 는 있으나, 임금미지급에 대한 것은 사고수준에 불과 할 것임.

-매월 1회 이상 지급조항이 있는데 굳이 단서조항으로 들어올 필요가 있는지 의문임.

-1항 단서에 대해 해설서에 사측의 현실성을 담아 해설서에 담는 것에 동의함.

논의결과

-기존 노조요구안 1항의 단서조항을 해설서에 담도록 하고, 제작사의 현실을 담도록 함.

-아래와 같이 노사 의사합치함.

제4조(임금지급의 원칙)

위임사는 노조원에게 매월 1회이상 정기적인 일자에 통화로 임금전액을 지급해야 한다. 정기적인 지급일자는 개별노사간 별도로 정할 수 있으며, 지급일이 휴일인 경우에는 그 전일에 지급한다.

제1항의 임금지급은 프리-제작단계, 프로덕션-제작단계, 포스트-제작단계에 동일하게 적용하며, 제1항의 정기적인 지급일자에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작업을 거부할 수 있다.

③임금계산은 매 월단위로 산정하여 지급함을 원칙으로 하며, 산정의 기준이 되는 지급일은 각 위임사가 사전에 지정한다.

④동조 제1항내지 제3항은 단체협약 제25조(인력운용에 관한사항)에 의거 채용된 인원들에게도 적용된다.

 

구분

2차 노조 수정요구안

조항내용

제6조(임금산정 방법)

①영화산업 노사 근로표준계약서에 따른, 임금(시간급)계산은 근로의 작업성과나 양에 관계없이 개별노사간 약정한 시급(1시간 단위금액)과 노동력을 제공한 근로시간을 기초하여 산정한다. 다만, 시간외 근로는 임금협약 제5조에 따라 추가 산입한다.

②위임사는 전항의 임금 산정에 있어 연장․야간․휴일 등을 포함한 근로를 예정하여 임금을 산정할 수 없다.

③위임사는 노조원이 본인의 임금산정 등에 대한 내역을 요청할 경우 이에 응해야 한다.

 

구분

노조의견

사측교섭단 의견

논의내용

-기존 임금산정은 근로시간단위별로 임금산정하는 시간급용과 약정한 1일 근로시간과 주단위 근로일수를 토대로 연장근로만을 포함한 월단위 포괄지급액을 기초로한 포괄임금용이 있었다.

-이에 사측은 일하지 않는 노동에 대한 임금계산되는 것이 부당하다 하여, 최초 교섭에서 기존 포괄임금용 표준계약서를 없애자고 공공연하게 주장한 것을 노조가 수용한 것의 답변으로 제6조를 시급단위로 임금산정하는 방식으로 수정제시한 것임.

-2008년 영화산업협력위원회에의 표준근로계약서의 최초 작성부터 시간급용, 포괄임금용계약서가 마련된 배경 등을 장시간에 걸쳐 설명하였다.

-오히려 노조는 사측에서 포괄용계약서가 제작사에게는 추가로 임금이 지급되는 것은 사실임에 따라 시간급용계약서를 최종하는 것을 제안한 것에 대해 스태프에게 유리한 포괄용계약서라고 하더라도 서로 교섭상의 협상의 카드로 사측의 안을 역 제안한 것임.

-최초 제안한 노조 요구안에서는 A형 B형 C형의 계약서가 있었다. 그러한 유형의 계약서의 형태로 복귀하면 될 것으로, 오히려 사측에서는 기존협약유지 또는 최초 노조가 요구하는 방향으로 선회하자고 하는 것인지.

*정회후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고 존중해줘야 할 것.

-<대장 김창수>에서 실제 근로시간을 기록하고 있으며, 실제적으로 근로시간단위로 임금계산해보니, 시간급용 계약을 하면 제작사가 유리한 부분으로 확인되었다. 포괄용계약서가 오히려 스태프들에게 훨씬 많은 금액이 지급되고 있어 포괄용계약서는 노조에게 유리한 계약서라고 봄.

-포괄계약이 일반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며, 향후 선진화 영화제작에서 보면 시간급용으로 가는 경향이 많은 건 사실

-이에 양당사자간 시간급용 또는 포괄용을 최후 선택하는 것은 면밀한 검토를 해야 할 것.

-사측의 제안을 노조가 수용하여 역으로 제안한 것에 대해 감사하나, 포괄용계약서가 개별노사에게 유리한 부분이 있을 것임. 따라서 협상상 포괄계약서를 남겼으면 함. 오히려 제작사는 예산편성의 유리함, 예측가능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포괄적인 부분이 필요할 수도 있음. 하지만 언젠가는 포괄용계약서가 제작사에게 유리한 부분이 없을 수 있다. 그러니 포괄계약서와 시간급계약서를 기존처럼 모두 남기고 취사선택하도록 했으면 함. 그리고 계약서의 종류를 없애는 것은 차년도 협약에서 논의하였으면 함.

-기존 본교섭에서 포괄계약서가 문제점(초과 임금이 지급되는 것)이 있으니 이번 교섭에서 없애자고 했던 것으로, 노조에서 이를 수용하여 없애는 것으로 역제안했던 것인데, 이번 교섭에서 기존 교섭의 방향에 역행하는 방향은 올바른 것 같지 않음.

-정회후

-불확실성에서 출발한 포괄계약서가 안정화 단계를 거치면서 제작사측에서 봤을 경우 수당에 대한 절충없이 모두 지급되는 부분이었음. 절충하는 방식으로 포괄산정의 업무적 편의가 있다고 보는 방향도 있음.

노조가 제안한 A형, B형, C형을 검토하고 차후 본교섭에서 논의했으면 함.

 

논의결과

-사측교섭단은 노조가 제안한 최초 요구안 A형, B형, C형의 계약서 형태를 검토후 차후 교섭에서 논의한 내용을 전달하도록 함.

-차후 논의하도록 함.

구분

2차 노조 수정요구안

조항내용

제40조(근로시간)

프리/프러덕션/포스트 제작단계의 근로시간은 근로기준법 제50조 제1항에 따라 1일 8시간, 1주 5일, 1주 40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단, 근로기준법 제53조 제1항에 따라 1주간 12시간을 한도로 근로시간을 연장하여 52시간까지 근로할 수 있다.

②영화산업 1일 근로시간은 12시간, 1주 근로시간은 52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위임사는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하여 1일 근로시간 12시간을 초과하거나 근로기준법 제59조 2호에 따른 1주 52시간을 초과할 수 있다. 다만, 프러덕션 제작단계시 촬영없는 날의 근로시간은 12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구분

노조의견

사측교섭단 의견

논의내용

-3항, 장시간 근로의 근절을 위한 주 근로시간 제한으로 노조요구한 것으로 최초 “최대 근로시간 60시간 미만”에서 “촬영없는 날 근로시간 12시간”은 최종제안한 것.

-1항, 프리/프러덕션/포스트 제작단계”의 표시하였고, 1주 5일은 사측에서 수용한 부분임.

최초, 프러덕션 근로시간과 프리/포스트 단계 근로시간으로 제안한 것이나, 사측에서 1개의 조항으로 수용하자는 제안 받아 노조에 역으로 제안 한 것임.

-프리/프러덕션/포스트 제작단계 적시하고, 1주 5일 빼는 것을 역으로 제안함.

프리/프러덕션/포스트 제작단계의 근로시간은 근로기준법 제50조 제1항에 따라 1일 8시간, 1주 40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단, 근로기준법 제53조 제1항에 따라 1주간 12시간을 한도로 근로시간을 연장하여 52시간까지 근로할 수 있다.”

 

-3항의 단서를 4항으로 하여 사측이 제안하는 단서조항을 추가하는 것을 제안함.

 

-3항 단서조항, 쉬는 날 12시간 이상 근로한 경우가 일반적으로 없을 것이나, 위임사를 전체 대변하는 입장에서 해당 내용이 들어가게 되면 쉬는 날 12시간 근로할 수 없게 되는 부분에 대해 심각한 고민점.

-촬영없는 날 근로하는 경우의 스태프에 대한 배려가 없는 부분도 있음.

-저예산관련 조항은 사측의 쟁점사항으로 현실적인 방향으로 논의가 되었으면 함.

-노조가 제안한 것을 받는 조건으로 제3항 단서조항의 단서로, “단, 노사가 합의한 경우 촬영없는 날 12시간 이상 근로할 수 있다.”를 추가하였으면 함.

-1항, 1주 5일 근로한 것에 대해 문제점이 있어 보임.

-1항관련하여 노조가 교섭에서 역제안한 것에 대해 수용할 수 있음.

-3항의 단서조항을 4항으로 하여 “프러덕션 제작단계시 휴무일의 근로시간은 12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다만, 노사가 서면합의한 경우에 한하여 초과근로할 수 있다.”을 제안함.

-다만, 단체협약 제40조와 10억미만 저예산영화의 적용제외가 연동하여 최종하였으면 함.

 

논의결과

-아래와 같이 노사의사합치하였다. 다만, 노사는 해당조항과 관련하여 사측의 쟁점조항인 “10억미만 저예산영화적용제외”와 연동하여 최종될 수 있음.

 

제40조(근로시간)

프리/프러덕션/포스트 제작단계의 근로시간은 근로기준법 제50조 제1항에 따라 1일 8시간, 1주 40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단, 근로기준법 제53조 제1항에 따라 1주간 12시간을 한도로 근로시간을 연장하여 52시간까지 근로할 수 있다.

②영화산업 1일 근로시간은 12시간, 1주 근로시간은 52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위임사는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하여 1일 근로시간 12시간을 초과하거나 근로기준법 제59조 2호에 따른 1주 52시간을 초과할 수 있다.

프러덕션 제작단계시 휴무일의 근로시간은 12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다만, 노사가 서면합의한 경우에 한하여 초과근로할 수 있다.

 

구분

2차 노조 수정요구안

조항내용

제47조(유급휴일)

①노조원의 유급휴일은 다음 각 호로 한다.

1. 주휴일(개별 노사간 합의하에 1주마다 정기적으로 부여함)

2. 추석 3일, 설날 3일

3. 노동절(5.1)

4. 노조창립기념일(12.15)

5.공민권 행사를 위한 각종 선거일(총선, 대선)

6. 기타 노사가 합의한 날

②제1항의 유급휴일 일자는 변경할 수 없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업무상 부득이한 사정으로 전항 제1호 주휴일을 변경하고자 하는 때에는 최소 7일 이전에 해당 사업 근로자대표와 합의하여야 하며, 주휴일 변경의 간격은 7일 이내로 한다.

③단체협약 유급휴일이 다른 유급휴일과 중복되는 경우 중복되는 일수만큼 유급휴일을 부여한다.

 

구분

노조의견

사측교섭단 의견

논의내용

-주휴일 보장은 주요한 노조의 방향

-주휴일 변경불가에서 24시간전에 변경이 남발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최소 7일”을 최종 제안한 것

-2항, 전단 및 제3항은 삭제하여도, 변경에 대한 최소일자를 최종 제안

 

-가장 빈번하게 주휴일을 변경하자고 하는 것은 “날씨”임.

-일기예보의 신뢰를 볼 때 48시간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보임.

논의결과

-아래와 같이 노사의사 합치함. 다만, 사측교섭단 내부 최종 논의후 차후 교섭에서 최종하도록 함.

 

제47조(유급휴일)

①노조원의 유급휴일은 다음 각 호로 한다.

1. 주휴일(개별 노사간 합의하에 1주마다 정기적으로 부여함)

2. 추석 3일, 설날 3일

3. 노동절(5.1)

4. 노조창립기념일(12.15)

5.공민권 행사를 위한 각종 선거일(총선, 대선)

6. 기타 노사가 합의한 날

②업무상 부득이한 사정으로 전항 제1호 주휴일을 변경하고자 하는 때에는 최소 5일 이전에 해당 사업 근로자대표와 합의하여야 하며, 주휴일 변경의 간격은 7일 이내로 한다. 다만, “날씨”로 인한 주휴일 변경을 최소 48시간 이내로 한다.

 

구분

2차 노조 수정요구안

조항내용

제44조 (교육)

①위임사는 근로제공일 이전에 다음 각호의 교육을 실시해야 하며, 교육시간을 분할하여 사용해서는 안되면 서류로 대신할 수 없다.

1.「산업안전보건법」제31조에 따른 안전보건교육

2.「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제13조에 따른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3.「개인정보보호법」제28조에 따른 개인정보취급자의 정기적인 교육

4. 임금체불예방 교육 1시간

5.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 표준계약서 교육 2시간

위임사는 제작도중에 신규채용자에 대해서는 직무담당하게 된 이후 1주일이내 전항의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제1항 제1호내지 제4호의 경우 유급으로 하며, 나머지의 경우 무급으로 한다.

④위임사는 제1항의 교육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해야 한다.

1. 제1항 제1호내지 제3호의 법정의무교육 내용은 관계법령에 따른다.

2.임금체불 예방교육 내용

가. 체불 관련한 노동관계법령

나. 체불 대처방법 및 영화인신문고 신고요령 등

3. 임단협 및 표준계약서 교육 내용

가. 임단협과 관련있는 노동관계법령

나. 임단협 각 조항에 관한 사항

나. 표준계약서 각 조항에 관한 사항

 

구분

노조의견

사측교섭단 의견

논의내용

-사측도 교육관련하여 노무자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

-최소 합의 취지나 교육내용이 포함되어야 할 것임.

-기존 협약, 실상 유급교육은 5시간(4시간 유급교육, 1시간 체불교육)

-최초 유급 6시간 교육 노조 요구하였으나, 2차 수정제시, 유급은 3시간(개인정보 1인교육 제외, 산업안전, 성희롱, 체불교육), 무급 2시간(임단협 및 표준계약서 교육)

-실질적으로 5시간의 유급교육을 3시간의 유급교육으로 제안한 것으로 임단협 및 표준계약서가 노동가이드라인이라면 이러한 가이드 라인을 서로 공유하고 교육이 되어야 할 것임.

-유급의 시간을 줄어든 만큼 위임사의 부담을 줄이면서, 교육내용을 추가함으로써 꼭 해야 하는 내용으로 최종되었으면 함.

-노조에서 수정제시하도록 함.

 

-현실을 반영하였으면 함.

-무급으로 전환되었다고 하더라도 교육을 해야 하는 것인데, 교육이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것이 현실임.

-교육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 대안으로 보임.

-별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교육하는 것 자체가 부담일 수 있음.

-위임사 전반적으로 꼭 해야 하는 것과 할 수 있다라고 요구하면 할 수 있다로 하는 것은 다른 것.

-전체 모두에게 의무교육하는 것이 부담임.

-교육을 시행하는 것에 이의가 없음.

논의결과

-노조가 수정제시하여 차후 논의하도록 함.

구분

2차 노조 수정요구안

조항내용

제1조(저예산영화의 적용제외)

영화산업공동화와 산업위축을 방지하기 위해 순제작비 10억원 미만의 영화제작의 경우 임금협약 제11조 내지 제12조의 적용을 제외한다. 단, 위임사는 최저임금법을 준수하여야 한다.

 

구분

노조의견

사측교섭단 의견

논의내용

-10억미만 임단협을 적용하지 않고 노동관계법령을 지키는 순으로 사측이 제안하는 것에 대해, 임단협이 노동가이드라인인데 이러한 부분을 보지도 않게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협약도 보지 않는데 노동관계법령을 보지 않을 것.

-임단협을 적용하지 않는 사각지대가 발생하면 안될 것.

-10억미만 노동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면 노사 TF마련하여 운영하여 가이드를 마련해야 할 것임.

-임단협의 대부분이 법에 준하는 내용은 법을 상회하는 부분은 “수습의 최저임금” “12시간 통상임금 50% 추가가산되는 것”“유급교육”으로 보임

-최종제안 : 임단협은 노동가이드라인으로 저예산영화에서도 확인이 되고 준수되어야 할 것. 임단협 중 법을 상회하는 부분에 대해 사측이 논의하고 이러한 부분을 제외하는 것을 제안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바람직할 것임.

 

-저예산관련 조항은 사측의 쟁점사항으로 현실적인 방향으로 논의가 되었으면 함.

-노조가 염려하는 것을 알겠음. 10억미만의 가이드를 위해 TF를 운영해서 마련하는 것에 대해 사측 논의하였으면 함.

-10억미만 적용제외 조항에 대해 사측에서 추가 논의후 차후 교섭에서 전달하도록 하겠음.

-노조가 최종제안하는 것을 논의하도록 하겠음.

논의결과

-차후 논의하도록 함.

 

 

 

3. 제11차 본교섭은 2017. 1. 11. 수. 오후 3시 30분. 충무로영상센터 11층에서 진행하고 실무교섭을 많이 진행하도록 한다. 다만, 교섭 및 상호합의에 따라 교섭의 일자를 변경할 수 있다.

 

 

2016 . 12 . 28 .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한국영화 사측교섭단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노조 대표위원

한국영화 사측교섭단 대표위원

안 병 호

장 원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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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해설서]2017년 영화산업 노사 근로 표준계약서 해설서 및 계약서 양식_파일첨부

17-05-18 855
[공지]

[해설서]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해설서_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17-04-13 1,325
[공지]

2017년 한국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_2017-2-24

17-02-24 2,690
[공지]

   [Re] 2017년 임단협 위임제작사 리스트(총 42개)

17-03-10 402
76

[본교섭 회의록]20170224_제13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본교섭_교섭체결!!

17-02-24 881
75

[실무교섭 회의록]20170215_제14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실무교섭

17-02-15 637
74

[본교섭 회의록]2017020_제12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본교섭

17-02-08 458
73

[실무교섭 회의록]20170201_제13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실무교섭

17-02-01 334
72

[실무교섭 회의록]20170118_제12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실무교섭

17-01-18 432
71

[본교섭 회의록]20170111_제11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본교섭

17-01-11 362
70

[실무교섭 회의록]20170104_제11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실무교섭

17-01-04 367
69

[본교섭 회의록]20161228_제10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본교섭

16-12-28 387
68

[2017년 교섭]사측 대표교섭위원 변경요청 공문

16-12-28 332
67

[실무교섭 회의록]20161222_제10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실무교섭

16-12-22 339
66

[교섭협의서]20161214_제1차 2017년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협의서

16-12-14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