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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비조합원용>덱스터픽처스-노조 2019년 단체협약 체결_20190703

영화노조 / 2019-07-03 11:41:03 / 공개글

<주식회사 덱스터픽쳐스><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2019년 단체협약 체결 알림.


2019.7.3. 주식회사 덱스터픽쳐스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약 6개월동안 6차례에 걸쳐 진행된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2019년 단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최초, 2018. 6.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대의원대회 및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첫째,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사측교섭단에 위임 제작사의 수. 

둘째, “한국영화사측교섭단”을 구성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하 피지케이)가 단체협약 1조에 따라 노조법상 사용자단체의 권한을 갖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으나 두 단체 정관에 단체 구성원을 대표하여 노동관계 관련하여 통일적 단체교섭권한을 가지려는 취지 규정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지 못하고 있어, 기존 단체교섭의 진행경과를 빗대면 향후 영화산업내 단체협약의 확대가 어려울 것이라는 점. 

셋째, 제협, 피지케이 두 단체 구성원의 영화제작편수보다 두 단체 구성원이 아닌 제작사 또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제작사의 제작편수 증가하고 있는 점.

에 따라, 사용자단체와 교섭창구를 단일화 해서 진행되었던 산별교섭형태에서 현재 영화제작중인 개별 제작사를 상대로 교섭하는 형태의 교섭으로 진행할 것을 확정하였습니다. 


이후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7월말에 노조 요구안을 마련하였고 이를 근거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상 “단체교섭요구 사실의 공고(노조법 시행령제14조의3에 따라 게시한 날로부터 8일의 공고)”과 “교섭요구 노동조합의 확정 공고(노조법 시행령 제14조의5에 따라 교섭요구 확정된 노동조합 공고 5일)”에 대한 노조법상의 절차를 위해, “주식회사 덱스터픽쳐스"에 2018.9.20 교섭요청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회사는 노조법상 절차 이후, 2018.12.13 최초 단체교섭을 시작으로 총 6차례의 단체교섭을 거쳐 진행되었다.

기존 단체협약을 비롯 표준계약서를 준수해왔던 오랜 경험으로 노조요구안에 대한 회사의 입장은 큰 이견이 없었으나, 촬영중인 작품<백두산>으로 인해 일정이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밖에 없었다. 회사의 성실교섭으로 인해 최소 교섭개최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노동 조합원이 일하는 모든 제작현장에 단체교섭을 요구할 것이며, 노동 조합원의 권리와 이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현재 여러 제작사와 교섭을 진행하고 있고, 체결을 목전에 두고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노동 조합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바랍니다.


영화현장이 즐거운 건 어딘가에 영화노조가 있기 때문입니다.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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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덱스터픽쳐>,<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2019년 단체협약 체결본" 은 [노조원 게시판]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바로가기,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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