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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및 단체협약

2016년 한국영화산업 노사 임금교섭_노조 요구안

영화노조 / 2015-10-20 17:12:23 / 공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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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국영화산업 노사 임금협약 -노조요구안]

 

 

전 문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하 “노조”라 한다)과 “한국영화 사측교섭단”(이하 “교섭단”이라 한다)은 헌법 및 노동관계법의 기본이념에 입각하여 노사간의 상호이해와 자율교섭, 신의성실의 원칙 아래 노동조건을 유지개선하고, 노조원의 복리증진을 구현할 목적으로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쌍방이 이를 준수이행 할 것을 확약한다.

 

제1장 총칙

 

제1조(교섭단체)

①한국영화 사측교섭단(이하 “교섭단”이라 한다)은 사단법인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에 교섭권한 및 협약체결권한을 위임한 제작사(이하 “위임사”라 한다)들을 대리하여, 노조원의 임금 및 노동조건에 관하여 노조와 교섭하는 교섭단체이다.

②교섭단은 사단법인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이라한다),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하 “피지케이”라고한다)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 3호에 규정된 사용자단체로서의 권한과 지위를 가지도록 노력한다.

③노조는 노조원의 임금 및 노동조건에 관하여 교섭하는 영화산업 내 유일한 교섭단체이다.

 

제2조(임금인상의 원칙)

위임사는 경제성장률과 물가변동 등을 고려하여 적정임금지급 및 실질임금 인상을 위하여 노력한다.

 

제3조(임금지급의 원칙)

①임금은 월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되어야 한다.

②전항의 임금지급기간은 프리-프로덕션단계, 프로덕션단계, 포스트-프로덕션단계에 동일하게 적용하며, 지급기일대로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내주의 작업을 거부 할 수 있다.

③임금계산은 매 월단위로 산정하여 지급함을 원칙으로 하며, 산정의 기준이 되는 지급일은 각 위임사가 사전에 지정한다.

④동조 제1항 및 제3항의 효력은 단체협약 제25조(인력운용에 관한사항)에 의거 채용된 인원들에게도 적용된다.

 

제3조의2(임금체불의 예방)

①제협과 피지케이 그리고 위임사는 임금체불 예방을 위해 “영화근로자 임금별도계좌”를 운영하고, 소속 회원사에 도입될 수 있도록 한다.

②“영화근로자 임금별도계좌”는 제작사가 영화근로자 임금지급 용도로 개설된 은행계좌를 말하며, 영화근로자의 임금관련하여 사용함을 원칙으로 한다. 단, 위임사는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한 경우, 영화근로자 임금이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나, 임금지급 등에 관련하여 기존의 노동관계법령과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의 내용을 저하할 수 없다.

③제협과 피지케이는 영화인신문고에 임금체불 등으로 분쟁중인 업체와 자(者)가 각 회원사인 경우, 조속히 사건의 분쟁을 종결할 수 있도록 협조하도록 한다.

 

제4조(임금공제의 금지)

위임사는 다음 각 호 이외의 금액을 노조원의 임금에서 임의로 공제하지 못한다. 단 3호내지 5호는 노조원의 동의를 득해야 한다.

1. 법령에 부과되는 일체의 제세공과금

2.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국민연금보험료

3. 근로자 대표 선임수당

4. 규약에 따라 노조에서 결의한 특별기금

5. 기타 노사가 합의한 사항

 

제5조(비상시 지불)

위임사는 노조원의 질병, 재해, 출산 기타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시급을 요하는 경우, 비용을 충당하기 위하여 임금의 지급을 청구한 때에는 급여 및 제수당 지급기일 전이라도 기왕의 근로에 대한 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제2장 임 금

 

제6조(임금지급의 최저기준)

①제협 및 피지케이 그리고 노조는 단체협약 제10조의 연구사업의 성과를 차기 임금협약에 반영하도록 노력한다.

②“영화산업 레벨별 최저시간급”은 아래 표에 의하며, 위임사는 근로계약 체결시 아래 시간급 이상의 임금 지급을 약정하여야 한다. 레벨별 분류는 부칙에 따른다. 단, 레벨별 분류에 속하지 않은 노조원의 경우, 영화및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의 3의 표준보수지침을 준용하도록 한다.

 

---아 래---

<영화산업 레벨별 최저 시간급>

구분

레벨 1

레벨 2

레벨 3

레벨 4

레벨 5

레벨 6

레벨 7

시급

6,330

6,425

6,520

6,615

6,710

6,805

6,900

레벨 8

레벨 9

레벨 10

레벨 11

레벨 12

레벨 13

레벨 14

 

6,995

7,295

8,024

9,629

10,592

11,555

13,866

 

③ 임금에는 영화산업 경력에 따른 수당으로 ‘경력급’을 포함한다. 단, 경력에 대한 인정 및 세부사항은 임금협약 부칙을 따른다.

④ 경력급은 노조원의 누적된 작품 경력수로 하며, 위임사는 아래 각호의 경력급을 발생된 월단위 임금에 추가하여 지급하여야 한다.

1.경력급1은 “레벨1”의 기본급(레벨1의 시간급*209)의 100분의10의 값으로 한다.

2. 단계별 경력급은 “경력급1의 값에 경력급1의 100분의10을 순차적으로 가산한 값의 합”으로 한다.

---아 래---

<작품 1~20까지 구간에 대한 경력급 예제>

구분

작품수

경력급

산술

1

1~2

132,297

6,330원*209H*0.1

2

3~4

145,527

132,297원+(132,297원*0.1)

3

5~6

158,756

132,297원+(132,297원*0.2)

4

7~8

171,986

132,297원+(132,297원*0.3)

5

9~10

185,216

132,297원+(132,297원*0.4)

6

11~12

198,446

132,297원+(132,297원*0.5)

7

13~14

211,675

132,297원+(132,297원*0.6)

8

15~16

224,905

132,297원+(132,297원*0.7)

9

17~18

238,135

132,297원+(132,297원*0.8)

10

19~20

251,364

132,297원+(132,297원*0.9)

 

⑤수습기간은 최초로 고용된 작품(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를 거친 극영화에 한정함)의 근로계약의 만료일, 또는 수습기간이 3개월에 이를 때 종료한다. 단, (사)영화산업고용복지위원회가 주관하는 ‘영화산업실무교육’을 2회 수료시 해당 교육기간을 수습기간으로 인정한다.

⑥위임사는 근로시간이 40시간에 미달하거나, 촬영이 이루어지지 못한 주에도 해당 시간급에 48을 곱한 금액이상의 주급액을 보장하여야 한다.

⑦추가인력 및 대체인력의 임금도 임금협약의 적용을 받으며 기존의 근로자보다 낮은 금액으로 지급 할 수 없다.

⑧추가인력 등 일 단위(1일 12시간)로 고용되는 인력(해당직급의 업무를 수행하는 자)의 최저임금 및 직급결정은 위임사에서 정하기로 하되, 아래의 권고사항을 참조하기로 한다.

--- 아 래 ---

<추가인력 최저일급>

직급

금액

1st

400,000원 (일급)

2nd

300,000원 (일급)

3rd

200,000원 (일급)

4th

100,000원 (일급)

 

제6조의2(임금의 구성항목 및 지급방식)

①임금의 구성항목은 기본급, 주급정액금, 시간외근로수당(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주휴일 및 유급 휴일수당, 미사용연차휴가근로수당, 기타수당 등으로 구성된다.

②임금의 지급은 임금협약 제3조의 원칙에 따르며, 개별 노사는 아래의 각호에 따라 임금을 지급할 수 있다. 단, 포괄산정의 경우, 전항의 항목 등에 대한 금액을 정확하게 명시해야하며, 약정한 1일 포괄근로시간, 1주 근로일수를 초과하는 경우, 임금협약 제7조에 따라 시간외근로수당을 추가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한다.

1.근로시간별 시간급에 기초하여 임금을 지급산정하는 방식

2.개별노사간 약정한 1일 포괄근로시간과 1주 근로일수 등에 기초하여 월 단위 포괄임금으로 지급산정하는 방식

 

제7조(시간외 근로수당)

①1일 근로시간 8시간을 초과하는 연장근로에 대하여 통상시간급의 50%를 가산하여 지급한다. 단, 단체협약 제29조 제2항에 따라 1일 근로시간 12시간을 초과하는 연장근로에 대하여 통상시간급의 50%를 추가 가산하여 지급한다.

②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야간근로에 대해서는 통상시간급의 50%를 가산하여 지급한다.

③휴일(단협 제32조에 명기)근로의 경우 통상시간급의 100%를 가산하여 지급한다. 단, 근로기준법55조에 따라 기존 발생된 유급 휴일수당은 추가하여 지급한다.

④동조 전항들의 각 가산수당은 발생사유마다 할증하여 계산된다.

임금협약 제6조 제8항의 일단위 고용인력의 경우, 1일 근로시간 12시간을 초과하는 연장근로에 대하여 지급되는 임금에 근로시간당 15%를 가산하여 지급한다.

 

제8조(미사용 연차휴가 근로수당)

근로기준법에 따라 휴가사용권을 득한 노조원이 이를 사용치 않고, 근로를 제공한 경우 노조원에게 미사용 연차휴가 근로수당(통상시간급×8시간×1×근로일)을 매월 또는 최종 지급되는 임금에 포함하여 지급한다.

 

 

제3장 복리후생

 

제9조(식사제공)

식사는 합리적인 수준에서 제공하기로 한다.

 

제10조(복리후생제도 변경)

위임사는 근로조건이 아닌 관행적인 복리후생제도에 대하여 합리적인 사유가 없는 한 노조원에게 불이익한 변경을 하지 않도록 최대한 존중한다.

 

제11조(성과급)

①위임사는 영화의 배급 및 상영이 완료된 후 흥행 수익에 따른 성과급을 아래와 같은 수익배분제에 따라 지급하기로 한다. 이 때 성과급은 위임사 순수익 규모에 따라 나눈다.

 

--- 아 래 ---

제작사 극장판권 순수익(제작사지분 기준)

수익배분율

5억 초과 시

16.5%

4억 초과 ~ 5억

9.9%

3억 초과 ~ 4억

7.7%

2억 초과 ~ 3억

5.5%

1억 초과 ~ 2억

3.3%

1억 이하

0%

②노조 또는 근로자대표가 수익정산 자료 열람을 요청하는 경우, 위임사는 협조하여야 한다.

 

제12조(육아수당)

위임사는 만 7세 미만의 자녀를 둔 조합원에게 자녀 수에 따라 매월 10만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한다.

 

제13조(교통비)

위임사는 촬영 개시전 또는 촬영 종료후 대중교통(일정한 노선과 운행시간표를 갖추고 다수의 사람을 운송하는데 이용되는 것, 버스 및 지하철)의 운영시간이 아닌 경우에 한정하여, 출퇴근 비용을 실비 정산하여 지급한다. 단, 숙박을 하게 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제14조(실비변상 및 물품제공)

위임사는 노조원의 업무수행과 관련하여 부대적으로 지출한 진행비 등 기타 비용에 대하여 영수증을 제출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지급한다. 단, 증빙서류의 범위에 관해서는 개별노사간에 협의한다.

②위임사는 각 부서별로 해당 영화의 필요 물품(물품의 구입, 제작, 대여 등)을 제공하기로 하며, 발생된 비용은 위임사가 부담한다. 단, 필요물품의 항목은 개별노사간에 협의하여 정하기로 한다.

 

제4장 4대 보험

 

제15조(4대 보험 가입 및 관리)

①위임사는 단체협약 체결이후 당해 영화제작에 고용된 노조원들의 명의로 4대 사회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②위임사는 월 60시간(1주 15시간)미만으로 근로하는 단시간근로자에 대해,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단, 월 60시간(1주 15시간)미만 근로시간을 정하여 고용하는 노조원이라고 하더라도 3개월 이상 계속하여 고용하는 경우에는 4대 사회보험 의무가입대상으로 한다.

③위임사는 인적 정보를 4대보험 관리업무 및 업무상 필요 이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못한다.

④위임사는 노조원들이 자신의 보험가입 정보에 대한 열람을 요청할 경우 적극 협조하며, 이를 이유로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된다.

⑤공동 제작하는 작품의 경우 스탭들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실제 제작을 주관하는 위임사를 가입사업장으로 본다. 단, 실제 제작을 주관하는 위임사가 복수인 경우 지분율에 따라 보험료율을 분담한다.

 

 

[2016년 한국영화산업 노사 임금협약에 관한 부칙 -노조요구안]

 

제1조(임금산정 방법)

① 임금협약 제6조의 2에 따라, 영화산업 노사 임금산정은 시간단위 임금월단위 포괄임금으로 할 수 있다.

② 전항에 근거하여 영화산업 노사 표준근로계약시 다음 각 호의 1의 방법을 사용하여 임금을 산정한다.

1. 근로시간별 시간급을 기초하여 임금을 산정하는 경우, 임금협약 제6조의2, 제1항의 임금항목을 합산하여 산정한다.

2. 개별노사간 약정한 1일 포괄근로시간과 1주 근로일수 등에 기초하여 월 단위 포괄임금으로 지급산정하는 경우, 개별노사간 합의한 1일 포괄근로시간, 1주 근로일수를 기초로 하여 월단위로 환산된 기본급, 제법정수당(시간외근로수당 중 연장근로수당만을 포함함.), 주휴일수당 등을 합산하여 산정한다. 단, 개별노사가 합의한 1일 근로시간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약정한 포괄근로시간으로 근로한 것으로 하며, 개별노사가 합의한 1일 근로시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임금협약 제7조에 따른 임금계산방법에 따라 초과 근로에 대한 수당을 월단위로 합계하여 추가 지급해야한다.

 

제2조(저예산영화의 적용제외)

영화산업공동화와 산업위축을 방지하기 위해 순제작비 4억원 미만의 영화제작의 경우 임금협약 제6조 제2항의 적용을 제외한다. 단, 위임사는 최저임금법을 준수하여야 한다.

 

제3조(레벨 분류)

①2016년 영화산업 레벨분류는 아래 표와 같이 분류한다.

---아 래---

레벨

분류

레벨1

수습

레벨2

의상3/분장3/녹음3

레벨3

녹음2

레벨4

의상2

레벨5

소품3/분장2

레벨6

제작3

레벨7

미술3

레벨8

연출3/제작2

레벨9

분장1/의상1/소품2/미술2

레벨10

미술1/소품1

레벨11

녹음1(붐맨)/제작1(부장)/연출2/촬영3/조명3/분장팀장/의상팀장/소품팀장

레벨12

제작실장/연출1/미술팀장

레벨13

촬영2/조명2

레벨14

촬영1/조명1/아트디렉터

레벨15

기사급

레벨16

감독급

 

②전항의 레벨 임금분류에 속하지 않은 직무직급의 스태프에 대한 레벨 분류는 개별 노사간의 합의하에 분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개별 노사의 위임으로 제협 및 노조가 상호 합의하에 분류할 수 있다.

 

제4조(경력인정에 관한 기준)

①제협과 피지케이 그리고 위임사는 노조원의 현재 직급 및 레벨을 인정한다.

②경력급은 노조원의 누적된 작품 경력수를 원칙으로 하며, 다음 각호의 경우 작품 수를 1개로 인정한다.

1.프로젝트별 근로계약 종료 또는 촬영종료된 작품수.

2.촬영회차가 50회차가 초과하는 경우, 촬영회차 50회차를 1개의 작품수로 하여 산정하도록 함.

3.프리 프러덕션 또는 포스트 프러덕션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해당 단계별 1/2작품으로 하며, 참여기간은 최소 2개월 이상을 원칙으로 함.

4.(사)영화산업고용복지위원회가 주관하는 ‘영화산업실무교육’을 2회 수료한 경우로 최초 1회에 한정함.

③레벨1은 모든 부서의 산업내 최초 고용된 자(수습)이다.

④ 각 부서의 경력기준은 아래와 같이 정한다. 단, 동 기준은 권고사항이며, ①항을 우선한다.

 

---아래---

 

가. 제작 및 연출

1. 4th

1) 수습의 기간을 완료한 자로 1작품의 경력자

2) 제작, 연출파트로서 50회차의 수습기간을 거친 자

2. 3rd

1) 제작, 연출파트(직급무관)로서 PRE(3개월이상) 3작품 이상 또는 PRE 1년 이상의 작업 경력자

2) 제작, 연출파트 4th로서 1작품 이상 또는 50회차 이상의 경력자

3. 2nd

1) 제작, 연출파트(직급무관)로서 3작품 이상 또는 150회차 이상의 경력자

2) 제작, 연출파트 3rd로서 1작품 이상 혹은 50회차 이상의 경력자

4. 1st

1) 제작, 연출파트(직급무관)로서 4작품 이상 또는 200회차 이상의 경력자

2) 제작, 연출파트 2nd로서 1작품이상 혹은 50회차 이상의 경력자

 

나. 촬영 및 조명

1. 4th

1) 수습의 기간을 완료한 자로 1작품의 경력자

2) 촬영, 조명파트로서 작품경력이 3개월을 넘은 자 

3) 촬영, 조명파트로서 50회차의 수습기간을 거친 자     

2. 3rd

1) 촬영, 조명파트(직급무관)로서 3작품 이상 또는 150회차 이상의 경력자

2) 촬영, 조명파트 4th로서 2작품 이상 또는 100회차 이상의 경력자

3. 2nd

1) 촬영, 조명파트(직급무관)로서 6작품 이상 또는 300회차 이상의 경력자

2) 촬영, 조명파트 3rd로서 3작품 이상 혹은 150회차 이상의 경력자

4.1st

1) 촬영, 조명파트(직급무관)로서 8작품 이상 또는 400회차 이상의 경력자

2) 촬영, 조명)파트 2nd로서 2작품이상 혹은 100회차 이상의 경력자

 

다. 미술

미술부서는 영화 제작기간 전반에 걸쳐 직무를 수행하는 필요직군과 영화 제작중 특수한 경우 한하여 단기간 직무를 수행하는 특수직군으로 구분한다.

a. 필요직군은 아트디렉터, 세트데코레이터, 세트디자이너, 세트드레서, 미술현장진행, 미술어시스턴트 등으로 이루어진다.

b. 특수직군은 캐릭터디자이너, 소품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등으로 이루어진다. 단, 특수직군은 위임사와 프러덕션디자인(미술감독)간에 상호협의하여 고용할 수 있다.

 

1. 4th

1) 수습의 기간을 완료한 자로 1작품의 경력자

2) 미술파트로서 미술부어시스턴트 업무로 1작품를 수행하는 자

 

1. 3rd

1) 수습의 기간을 완료한 자로 1작품의 경력자

2) 미술파트로서 미술부어시스턴트 업무로 1작품를 수행하는 자

2. 2nd

1) 미술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2작품 이상의 경력자

2) 미술파트로서 미술현장진행 업무를 수행하는 자.

3. 1st

1) 미술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8작품 이상의 경력자

2) 미술파트 2nd 로서 4작품 이상의 경력자

3) 미술파트로서 세트드레서, 캐릭터디자이너, 소품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업무를 수행하는 자

4. 미술팀장

1) 미술파트(직급무관)로서 12작품 이상의 경력자

2) 미술파트 1st로서 4작품 이상의 경력자

3) 미술파트로서 세트데코레이터, 세트디자이너, 컨셉 디자이너업무를 수행하는 자.

5. 아트디렉터

1)미술파트(직급무관) 18작품 이상의 경력자

2) 미술팀장으로서 6작품 이상의 경력자

3) 미술파트로서 아트디렉터 업무를 수행하는 자

 

라. 소품

1. 3rd

1) 수습의 기간을 완료한 자로 1작품의 경력자

2) 소품파트로서 어시스턴트 업무를 수행하는 자

2. 2nd

1) 소품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4작품 이상의 경력자

2) 소품파트 3rd로서 3작품 이상의 경력자

3.1st

1) 소품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8작품 이상의 경력자

2) 소품파트 2nd로서 4작품 이상의 경력자

4. 소품팀장

1) 소품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12작품 이상의 경력자

2) 소품파트 1st로서 4작품 이상의 경력자

5. 소품실장

1) 소품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20작품 이상의 경력자

2) 소품파트 팀장으로서 8작품 이상의 경력자

 

마. 분장 및 의상

1. 3rd

1) 수습의 기간을 완료한 자로 1작품의 경력자

2) 분장, 의상파트로서 어시스턴트 업무를 수행하는 자

2. 2nd

1) 분장, 의상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3작품 이상의 경력자

2) 분장, 의상파트 3rd로서 2작품 이상의 경력자

3. 1st

1) 분장, 의상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6작품 이상의 경력자

2) 분장, 의상파트 2nd로서3작품 이상의 경력자

4. 분장 및 의상 팀장

1) 분장, 의상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10작품 이상의 경력자

2) 분장, 의상파트 1st로서 4작품 이상의 경력자

5. 분장 및 의상 감독

1) 분장, 의상파트(직급무관)로서 작품경력이 12작품 이상의 경력자

2) 분장, 의상파트 팀장으로서 2작품 이상의 경력자

 

바. 녹음

1. 3rd

1) 수습기간을 완료한자로 1작품 이상의 경력자

2) 녹음파트로서 케이블맨 업무를 수행하는 자

2. 2nd

1) 녹음파트로서 3작품이상 또는 150회 차 이상의 경력자

2) 녹음파트로서 붐어시스턴트를 담당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붐마이크 업무를 수행하는 자

3. 1st

1) 녹음파트로서 붐오퍼레이터를 담당하며 6작품이상 또는 300회 차 이상의 경력자

 

제5조(경력의 확인)

임금협약 부칙 제4조에 대한 경력 확인은 계약서 및 경력확인서로 한다. 단, 경력확인서 제출이 불가한 경우 별지의 “영화산업 노사 경력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다.

 

제6조(유효기간)

본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1년으로 한다.

위임사는 체결일 전에도 본 협약을 정착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 김헌철
  • '현재 지급되고 있는 임금현실을 감안하여'라고 하셨는데... 현재 지금되고 있는 현시을 감안해서 요구를 한다는 것은 말이 앞뒤가 맞지 않는듯하네요. 그럴거면 왜 새로운 요구안을 만들고 왜 다시 협상을 하는건가요?
    '각 직무직급별로 합리적이고 정당한 임금'을 지향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왜 갑자기 이런 불만과 의문들이 쏟아져나올까요?
    투자사 제작사와의 협상... 그 전에 스탭들이 받아들일수있는 선을 먼저 준비해야 하는게 아닐런지요?
  • 2015-10-23
    09:44:32
  • 장승화
  • 스텝의 경력차에 따라 등급과 레벨을 나누어 임금을 나눠놓으신것이 진정 스텝들 모두의 의견과 상황을 고려하고 연구하신 건지 궁금합니다. 연출,제작 파트이던 촬영,조명 파트이던 한 영화를 위해 고생하는 것은 똑같은데 어떤 기준으로 나누신건지 모르겠어요. 힘의 비례와 여러 물리적 함수를 대입하여 계산하신건가요? 과학적인 논리라면 따라야 하겠지만 프리프로덕션부터 영화가 끝날때까지 고생하는 연출,제작 스텝은 어떤 위로를 받으며 일을 해야한는건지 고민이 되는 시간입니다.
  • 2015-10-22
    15:50:30
  • 박수진
  • 일본은 스케쥴을 관리하는 조감독과 현장을 진행하는 조감독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케줄을 짜는 조감독이 일반 스탭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페이를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에서는 조감독 한 사람이 현장 진행, 스케줄 관리를 모두 합니다.
    그런 업무를 보는 조감독이 타 팀의 세컨보다 레벨이 낮은 건 조금 불합리한 것 같네요.
  • 2015-10-22
    15:48:03
  • 최재희
  • 한 작품의 기준을 촬영회차로 구분지으면 안되죠. 연출제작미술팀은 프리프러덕션이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 기간을 산출해서 적용해야지요. 왜 그 기간이 배제되어서 임금 산정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기술파트의 경우 1년에 3작품 이상 할 수 있는 이유가 프리프러덕션 참여율이 낮아서임은 자명한 사실 아닌가요?

    프러덕션에서도 조감독 제작실장은 비단 연출 제작의 업무 뿐 만 아니라 촬영기간동안 전체를 아우르는 책임을 지고 업무에 임합니다. 직급별 차등이든 경력별 차등이든 공정하게 처리되었으면 하구요. 위와 같은 구분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임금현실을 반영하셨다고 하셨는데 요즘 조감독 제작실장의 개런티를 제대로 알아보고 작성하신 건지 궁금하네요.
  • 2015-10-22
    15:34:25
  • 김선일
  • 도대체 누구를 위한 노조입니까
  • 2015-10-22
    12:37:42
  • 최린
  • 현재의 현실을 개선하지 않은채 현재를 기준으로 분류작업을 해서 2016년 노조임금요구안이 나왔다는 것이 연출부원으로서 답답합니다.
  • 2015-10-22
    12:37:09
  • 황정현
  • 안녕하십니까.
    우선 영화인 노동자들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신 전국 영화산업 노동조합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한국영화의 조감독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노조의 활동을 관심 있게 지켜보며 영화인들의 권리를 대변하기 위한 활동에 함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한국영화산업 노사 임금교섭의 노조 요구안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요구안의 중요성과 의도를 알고 있고, 많은 고민 끝에 도출된 문서임을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의문이 생기는 것을 해결할 길이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선 영화인 노동자들이 등급별로 분류된 것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레벨 1부터 레벨 14까지, 스태프 별 레벨과 그에 따른 최저시급을 상세히 나누어 놓은 것을 보니 이에 대한 기준이 과연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면 단지 제 고민의 깊이가 얕아서일까요?
    심지어 댓글을 보니 이 기준은 현 시점에서의 급여 기준을 반영한 것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그렇다면 이 등급 분류는 변동되는 급여 기준을 반영하여 매년 갱신되는 것인가요?
    노동자의 근로 환경과 임금 현실화를 위한 요구안이, 개선되어야 할 현 상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다는 것이 과연 올바른 수순이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 이 등급 분류를 보면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나 컸습니다.
    제가, 그리고 제 동료들이(촬영/조명 동료들을 제외하고) 아무리 열심히, 오랜 기간 일을 해도 올라갈 수 있는 레벨이 제한되어 있더군요.
    일례로 분장팀장은 아무리 많은 작품에서 땀을 흘려도 레벨 11이 한계입니다.
    조감독, 제작실장 역시 레벨12가 한계입니다.
    고기에 도장 찍듯 등급을 나눈다는 개념도 이상하지만, 직군에 따라 등급에 상한선이 있는 것은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합니까?
    노조가 모든 영화인 노동자들을 영화산업 발전과 양질의 영화 제작을 위해 협력하는 동료로 인정한다면, 직군에 따라 차등을 두는 발상이 어떻게 가능한 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모든 노동자는 평등하지만, 어떤 노동자는 더 평등한 것입니까?

    기준을 이해할 수 없는 탓에, 이 표를 보면서 저는 전체 스텝의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제작비 부담이 사측과의 문제를 일으킬까 두려워 노조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것은 아닌지 하는 불경한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럴 리는 없겠지만요.
    또는 특정 팀의 인건비 보전을 위해 다른 팀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도 살까 두렵습니다. 그런 오해를 살 수밖에 없는 내용이지 않나요?
    어떤 직업도 직급에 따른 임금차는 있어도, 직군에 따른 임금차를 이렇게 명시적으로, 그것도 노조가 나서서 제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과목에 따라 임금이 달라지나요?

    그리고 두 번째, 영화는 프로덕션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하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영화라는 것이 촬영/조명을 위시한 기술 스태프들의 피땀 없이 절대 만들어질 수 없다는 사실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프리 단계에서, 그리고 포스트 단계에서 연출/제작/미술/분장/의상의 준비와 마무리 작업이 없다면 마찬가지로 영화는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노동자에게 있어 경력은 가장 중요한 재산이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은 시간입니다. 적어도 몇 달 이상의 시간을 더 투자해야 하는 스태프들의 경력 산출이 촬영/조명과 동일하다는 것이 과연 정당할까요?

    어쩌면 촬영/조명에서는 프리와 포스트 단계의 결과물들이 맘에 들지 않고, 그 긴 시간 동안 무엇을 했냐고 물으실 수도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노동 강도가 높으신 만큼 그에 대한 보상을 바라시는 것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노동자고, 결과물에 대한 평가는 시장에서 받는 것이지 동의 없이 작성된 등급 분류로 노동의 가치를 재단당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스태프들이 한 편의 영화를 위해 고생합니다. 그들 역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명의 당당한 노동자로 대우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영화인 노동자들의 권리를 대변하기 위해 고생하시고 있기에, 저 역시 한 명의 노동자로서 아쉬운 마음을 적어 봅니다.

    부디 경력 산출과 등급 분류에 대한 기준을 재고해 주시길 바라며, 이에 대해 보다 넓은 토론이 가능해질 수 있도록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2015-10-22
    11:44:13
  • 안병호
  • 조감독과 제작실장의 업무가 촬영, 조명팀 등의 업무보다 못하다거나 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분류는 직무가치등 업무에 대한것은 고려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현재 지급되어지고 있는 임금현실을 감안하여 요구안을 마련한것으로 지급받는
    임금수준에 따라 분류한 것입니다.

    현재 노조가 지향하고 있는 것은 각 직무직급별로 합리적이고 정당한 임금입니다.
    이러한 임금이 될 수 있도록 교섭진행사항에 대해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확인해주시고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15-10-21
    17:39:16
  • 박민우
  •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조감독과 제작실장이 촬영, 조명팀 세컨보다 직급이 낮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전체적인 스케줄과 예산조율 및 현장진행과 전체회의등 업무량과 중요도로 보았을때
    과연 타팀의 세컨 보다 적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셔서 직급 레벨을 정하신건가요?
  • 2015-10-21
    15: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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