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식

HOME > 소 식 > 월간 영화노조

월간 영화노조

[2018.1월] 애플박스와 청테이프 2018년 1월 이야기

영화노조 / 2018-02-14 19:07:41 / 공개글


1월 27일 <애플박스와 청테이프>의 100번째 에피소드를 기념하여 특집공개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언제 사라질지 모를 방송으로 이어온게 벌써 100번이 넘었습니다. 100번째 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1부 정수화랑의 박정수 랑장과 함께하는 미술이야기.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진행 중인 모습. 

출연작가: 김준수, 정일모, 정지원, 전수민 


공개방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고 1부는 정수화랑의 박정수 랑장님과 작가들이 함께 하는 미술이야기로 영화속 미술품에 대한 이야기와 애청을 통해 계속되는 질문인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습니다. 


공개방송에 참여한 관객들. 총 70여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2부는 카메라 뒤의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현장의 스태프들과의 표준근로계약서와 요즈음의 현장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스태프들의 이야기에 앞서 영화현장의 근로환경 실태조사를 위해 100명과의 전화 인터뷰를 진행한 노현아 노무사와 함께 표준근로계약이 이행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2부 카메라 뒤 사람이야기. 출연 : 위진, 권지윤, 윤영우, 황필성, 허자연 


100번의 방송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고 다른 여러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있을때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 하면서 수다 떠는 시간들을 갖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오래 하게될지는 모르지만 처음과 같은 각오로 더 많이 만나고 연락하겠습니다.  


1월의 애청은 943회의 재생요청을 받은 박정수랑장님과 함께한 S#97, 예술 누구를 위한 것인가? 입니다. <<방송듣기>>  지난 달에 비해 구독자는 많이 늘었는데 재생숫자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구독 과 더불어 잘 들어 주시고 욕도 좀 해주시고 응원도 좀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100회를 마지막으로 <애플박스와 청테이프>는 MC편의 청테이프팀은 MC편의 작품 준비등의 일정으로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해서 나눠서 진행했던 팟캐스트는  하나로 합쳐지고 업로드 횟수는 매월2회로 줄일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MC편의 청테이프 팀의 빈자리가 크겠지만 그 만큼 더 많은 스태프들을 만나고 좀 더 알찬 내용으로 우리이야기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에피소드는 설연휴가 끝난 다음주 금요일 23일에 업로드 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회계부장으로 일하고 계신 분과 함께 영화 현장의 돈에 대한 알쏭 달쏭한 이야기 진행했습니다.   






  


·목록 : 110  ·현재페이지 1 / 8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