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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영화노조


 적폐청산과 문화민주주의를 위한 문화예술대책위(이하 문화예술대책위) 주최의 토론회가 1월 30일 대학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문체부 장관의 훈령에 따라 만들어진 블랙리스트진상조사위가 종료시한을 앞두고 사안이 마무리 되지 않아 연장이 불가피함에도 불구하고 국회는 예산을 삭감해버리고 블랙리스트의 작동을 담당했던 문체부 산하 주요기관들의 협조는 미미하기만 하였습니다. 해서 블랙리스트 문제의 제대로된 해결및 문화예술행정의 혁신을 위한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 하는 자리로 마련하였습니다.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토론회 전 문화예술인들과의 간단한 간담회도 진행되었습니다.간담회는 최근의 문체부 등의 문화예술행정 혁신을 위한 문화예술인 행동(문화예술인1만인 선언, 문화예술인 행진)에 대한 동의를 구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1부 토론회<새정부 문화정책과 예술인생존권> 참석자: 현린(문화예술대책위 공동대표), 홍태화(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사무국장), 김광중(전국예술강사노조 위원장), 박선영(문화연대 활동가), 이종승( 공연예술인노동조합 위원장) 사진 출처:문화연대 홈페이지http://culturalaction.org/


2부는 새정부 문화정책과 혁신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첫번째 발제는 <새문화정책준비단> 위원으로 참여하고 계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박영정님이 문재인 정부의 문화정책 기조에 대한 설명과 의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첨부된 토론회 자료집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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