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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영화노조

[공지] [2018. 7월] 월간 영화노조 No.35

영화노조 / 2018-08-14 14:11:17 / 공개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웹진 vol.35  <월간 영화노조> 

2018년 7월  [2018. 7. 1 ~ 2018. 7.31]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영화및 방송현장에  주 노동시간에 제한이 마련되었습니다.  법이 시행되기전 설왕설래로 현장을 모르는 법 개정이니 영화의 특수성 때문에 힘들다는 둥 근로기준법 지키기 어렵다는 것을 골자로한 제작사의 볼멘소리가 많았습니다. 


하반기에 접어드니 상반기에 숨죽였던 영화들이 한꺼번에 시작되는 듯 약 50여편의 현장이 준비중에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등으로 위축이 돼서 제작이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하반기에 몰린 제작편수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프리 중인 제작사의 조합원을 통해확인 해보니 그다지 달라진 점은 없는 듯 합니다. 다만, 임금을 결정하는 문제있어 노동시간 단축을 이유로 임금이 줄어들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 주당 70시간 80시간 하던 것을 생각하면 시간이 줄어드니 임금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이 전제는 시간당 임금이 정당한가 부터 정리되어야 합니다. 


장시간노동이 전제된 상태에서 시간급을 정하니 시간이 줄어든다고 임금이 주는 일이 온당하지 않습니다.  영화현장의 노동시간 단축도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제대로 노동시간 단축이 이루어지고 온전한 시급이 마련 될 수 있도록 함께 합시다.




2018 영화산업 단체교섭 


2018영화산업 단체교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영화산업의 단체협약은 이른바 중앙교섭으로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을 사측교섭단으로 하여 교섭단에 위임한 제작사들에 적용되도록 하고 사측교섭단과의 교섭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교섭에 위임한 제작사는 43개로 2015~2017단체협약 당시의 위임사보다 10개이상 줄었고 위임사보다 비위임사에서 더 많은 영화제작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단체협약은 노동조합의 조합원에 적용되어 법적으로 보호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 것입니다. 


이에 우리노조는 이번의 교섭은 현재 제작이 진행되고 있는 조합원이 있는 현장을 상대로 개별교섭을 진행하려 합니다. 또한 이번 교섭은 근로기준법의 개정으로 노동시간단축이 시행되고 있는 중에 진행되는 것으로 단체협약을 통해 근로기준법 개정에 관한 사항도 반영하고 협약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 상황에 맞는 대처도 해야 합니다. (지난 중앙운영위에서 의결된 2018 단체교섭 요구안 보기_조합원 로그인 필요)


그러기에 그 어느때 보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지금의 현장에 주목하고 조합원이 있는 현장이 더 나은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아래 사항에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1.일하고 있는 현장 및 일할 예정인 현장에 대해 노조로 알리기 


2. 현장에서 조합 가입 독려 하기   


※자세한 교섭 진행상황은 교섭소식을 통해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정 근로기준법


▶개정근로기준법 FAQ 보기


▶개정근로기준법 해설 자료 [아래 항목들을 클릭하시면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개정근로기준법 영화노조 해설집

- 개정근로기준법 고용노동부 설명자료 

- 근로시간 판단 기준 고용노동부 설명자료



 

표준근로계약서 관련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정부 민사소송_노사정이행협약 청구의 소 관련]


▶대정부소송 카드뉴스 

▶대정부 소송건 내용 알아보기

 (조합원 로그인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매일노동뉴스


지난 7월 19일 본 소송의 선고가 있었고 재판부는 기각을 결정하였습니다.   


본 소송은 지난 3차 노사정 이행협약에서 제5조 가항과 나항에서 "영화산업 노사 임금및 단체협약"으로 작성된 "표준근로계약서"를 적용하도록 하고 "영화산업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을 준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2017체결된 영화산업단체협약으로 작성된 새로운 표준근로계약서를 반영하는 것이 협약을 이행하는 것이기에 문화체육관광부및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영화 근로표준계약서'를 영화산업단체협약에 따라 새로 마련된 계약서로 바꿀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3차 노사정이행협약 보기


노사정 이행협약의 당사자로서 영화진흥위원회가 참여하였고 이행협약에 따르면 당사자들은 "표준근로계약서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어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에 '표준근로계약서의 게시'도 표준근로계약서를 적용하도록 하기 위한 영화진흥위원회의 역할 이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재판부는 영화진흥위원회가 홈페이지에 표준계약서를 게시 하도록 노사정이행협약에 명시된 바가 없고 '2017영화산업임금및 단체협약'은 일부제작사에 적용되는 것으로 한정하여 영화진흥위원회에 의무가 없다고 판단하여 기각을 결정하기에 이른것입니다. 


재판부의 이러한 결정에 수긍할 수는 없으나 소송제기의 목적은 표준근로계약서의 개정이었기에 현재 표준근로계약서 개정의 움직임도 있고 표준근로계약서 수정의 여지는 남아 있기에 항소 비용과 실리적인 면을 고려하여 항소하지 않고 표준근로계약서의 개정에 촛점을 두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체부 문화예술분야 표준계약서 장관 고시_ 행정예고]


-지난 7월 23일  문체부는 문화예술부분의 표준계약서를 장관고시 행정예고를 했습니다.(고시기간 7월 23일 ~ 8월13일). 예고된 표준계약서 안은 기존에 문체부 홈페이지 '표준계약서' 란에 있는 계약서입니다.  예고를 함에 있어 해당 단체및 노동조합에 어떠한 연락도 없이 예고가 진행되었고 우리도 7월30일이 되어서야 예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게시된 '영화 근로표준계약서'는 소송의 건도 있고 문제제기를 해왔던 사안입니다. 우리노조는 예고된 표준계약서에 대해 반대의견을 전달하였고 예고 절차상의 문제와 개정된 근로기준법이 반영되지 않은 문제를 지적하였습니다. 



[표준계약서및 노사정 협의회 실무 논의]


8월 16일 오후 2시 영화진흥위원회 충무로 코픽존에서 진행됐습니다. 


참석: 한국영화제작가협회(배장수 상임이사, 최필선 사무국장 ),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최정화 대표, 배용찬 사무국장), 영진위(최경진 공정환경조성센터), 문체부(윤용한 영상콘텐츠산업과 사무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상길 수석 부위원장, 홍태화 사무국장)


주요 논의 사항 

표준계약서 개정에 관한 사항 

-> 각 단체별 개정안 제안하고 영진위 검토후 논의   


노사정 협의회 

->의제: 영화산업의 진흥, 영화근로자의 근로환경개선

->노사동수로 할 것과 정례화를 제안.   




신규조합원 정기 교육 진행 


​ ▶2018신규조합원 정기교육 안내 


- 매월 셋째주 월요일 신규조합원 정기 교육이 진행됩니다.


노동조합이 뭔지, 왜 그렇게 노조가입하자고 하는 건지. 영화산업은 현재 어떤 상황인지?, 


단체협약이 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영화노조가 궁금한 사람, 조합원인데도 잘모르겠다는 사람, 노동조합 함께 알아보고 같이 노조해요.~  


- 7월의 신규 조합원교육은 조합원 상반기 교육으로 함께 했습니다. 


 7월 신규조합원 현황 

- 그립1명, 조명1명, 촬영2 명



 

2018년 7월 개봉영화 통계 및 근로계약·4대보험 가입 현황


개봉영화 통계( kobis 7월 개봉스케줄 참조)


- 2018 7월 전체 개봉작은 168편이며 그 중 한국영화는 50편입니다. 전체 개봉작 중 94편의 영화가 1관 개봉되었으며 그 중 한국영화는 23편입니다.  


 개봉작중 한국영화통계 7월


*당초 개봉관 스크린 규모는 일반적인 규모의 상업영화(흥행을 목적으로 수백개 이상의 스크린을 확보한 영화)중 근로계약등이 얼마나 이행되고 있는 지에 국한 하였으나 현재의 한국영화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영화 개봉일 스크린 수와 상영횟수에 대해 보다 상세히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50편의 한국영화중 1개관에서 개봉되는 한국영화와 IPTV방영 목적의 성인물 영화(총 38편)¹을 제외한  세부 개봉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개봉일 순)


*7월 kobis 개봉스케줄 참조. 근로계약및 4대보험 현황은 제작사의 협조및 현장조합원을 통해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목  개봉일  개봉일 스크린 수  개봉일 상영횟수  배급사  제작사   극/다큐/애니/기타
 변산 07.04  763  3,299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변산문화산업전문(유)  극 
식구  07.12  52  81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주)더콘텐츠온  동후하 팩토리  극 
속닥속닥  07.13  266  1,216  (주)그노스  (주)파이브데이  극 
박화영 07. 19  16  27  (주)리틀빅픽쳐스  명필름랩  극 
행복의 나라  07. 19  15  21  (주)인디스토리  (주)무다필름  극 
신비 아파트: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07. 25  559  985  씨제이이엔엠(주)  씨제이이엔엠(주)  애니 
인랑  07. 25  1,085  4,503  워너브라더스코리아(주)  (주)루이스픽쳐스  극 
해적왕 작스톰  07. 25  42  46  (주)삼지애니메이션  (주)삼지애니메이션  애니 

¹ 성인물영화, 제목과 내용등에 있어 선정성이 다분한 영화로 이러한 영화의 경우 극장 상영보다 IPTV등의 방영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 극장 상영통계에는 포함 하지 않았습니다 



[개봉작 중 근로계약 및 4대보험 적용 현장]  

 제목  제작사 투자사 
 인랑 (주)루이스픽쳐스  워너브라더스 픽쳐스


[ 영화산업단체협약 위임사 제작현황]  

 제작사 제목   투자사 계약형태   진행상황
 명필름 나의 특급 형제  N.E.W  미확인  촬영중 
 외유내강 엑시트  CJ E&M  미확인  촬영중 
 JK필름 귀환    미확인  프리 중 
 빅스톤픽쳐스 오 문희    미확인  프리 중. 9월 크랭크인 예정 
 필름모멘텀 걸캅스       
 나우필름 생일   CJ E&M  미확인 촬영중 
 BA엔터테인먼트 악인전   키위미디어   촬영중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롱 리브 더 킹      9월말 크랭크인 예정 
유체 이탈자  12월 초 크랭크인 예정 



[임금체불 예방교육 진행 현장] 

- 임금체불 예방교육은 영화산업단체협약에 따라 위임사는 임금체불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교육은 우리노조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금체불예방교육은 임금체불시 대처방안과 예방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됩니다. 7월의 임금체불예방교육을 진행한 현장은 리양필름(주)의 <미스터 주>입니다.




영화노조 홍보및 조직 활동

영화노조 공식 팟캐스트(애플박스와 청테프)

▶애플박스와 청테이프 팟캐스트 전체리스트(바로듣기)


영화노조 팟 캐스트 <애플박스와 청테이프>는 매월 2회 방송되며 격주 간 방송을 지향합니다.

 ▶7월의 애청소식


 

커피배달-조합원이 쏩니다!!   


7월엔 커피배달 현장이 없었습니다. 8월엔 커피들고 현장에서 뵐께요~ 

#kr12on12off #영화노조_커피배달 #빈스로드

▶커피 신청 방법 확인




영화인신문고

▶임금체불 및 각종 부당행위 바로 신고하기

▶임금체불 4단계로 대처하는 방법보기


 **영화인신문고. 전화 : 02-2272-1505 / 홈페이지: www.sinmungo.kr




조합 활동 보고 (클릭하시면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7. 11 공공운수노조 노동안전 보건위원회

- 공공운수노조 노동안전 보건위 회의는 격월로 진행됩니다.

7. 14 제22회 부천국제파타스틱영화제 토론회 주관

7. 17 문체부 장관 <덱스터 스튜디오> 방문 영화계 간담회

7. 19 대정부 민사소송 선고

7. 27  2018 상반기 조합원 정기 교육 진행




연대활동 

7. 4 희망연대 방송스태프지부 창립

7. 4 문송면 원진30주기 추모와 반올림농성 1000일 맞이 삼섬포위의 날 연대 

7.12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예술강사노조 무기계약 전환 촉구 기자회견 연대 

(관련기사보기)

7. 19 영화 '미투-숨겨진 진실' 상염금지 가처분 신청 기자회견 연대 (관련기사보기)



[문화예술노동연대]  


-문화예술노동연대는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 적용문제를 시작으로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뮤지션유니온, 공연예술인노동조합,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어린이청소년책작가연대, 무용인희망연대 오롯,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문화연대, 예술인소셜유니온이 함께 문화예술의 노동에 대해 논의하고 문화예술노동문제에 대응 하고 있습니다. 매월 첫 주 월요일 대표자 회의를 통해 단위별 상황을 공유하고 문화예술노동의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 문화예술노동연대 예술인고용보험 관련소식

▶프레시안- 문화예술노동연대- 예술인고용보험이 필요하다 연재

프레시안 연재 보기


예술인고용보험 진행및 문화예술노동연대 활동 경과 

-문화예술노동연대 출발의 계기가 되었던 예술인고용보험이 고용노동부 고용보험위원회에서 최종의결 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기) 지난해 문체부가 발표한 임의가입(예술인들이 자율적으로 가입 하는 방식) 방식에서 사회보험으로서의 기능에 맞도록 당연가입(보수 계약을 체결한 예술인의 의무가입)이 확정되고 예술인을 고려한 실업급여 수급요건이 반영되어 이직전 24개월 중 고용보험가입기간이 12개월 이 되어야 실어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던 것이 24개월에 9개월로 최종 의결 되었습니다. 최초의 정부 안을 뒤집고 문화예술노동자에 맞는 고용보험으로시작될 수 있던 것은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예술노동연대'로 함께 한 힘이었습니다. 우리노조는 문화예술노동연대로 함께하여 예술인고용보험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월 주요 활동 

 2일. 대표자회의 

 5일. 예술인 고용보험 도입을 위한 토론회 

14일. 부천국제영화제 한국영화스태프의 밤_영화노조 행사 연대

20일. 문화예술노동연대, 문화체육관광부 와 예술인 고용보험 간담회

23일. 문화예술노동연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인 고용보험 간담회 

26일. 고용보험위원회 운영전문위원회 합동 워크샾 참여_문화예술노동연대 입장 브리핑   

- 담당 홍태화 영화노조 사무국장


7월 대표자회의 주요 내용

예술인고용보험 관련 후속 대응

 24개월의 12개월의 실업급여 수급요건은 문화예술인에게 실효성이 없으므로 수급요건 완화 요구 필요. (연습기간의 산입 등 예술노동외의 노동시간 산입필요.)

-산별노조 전환의 건

문화예술노동연대의 법인화를 추진하고 법인 소속 정책연구소 설치하기로 함. 

7월 중 법인화 추진을 위한 실무회의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나 각 단위 일정으로 실무회의 진행되지 못함.  

-후속사업 기획의 건

의제별, 사업별 위원회 또는 준비 팀 구성,단위 별 현황및 주요 의제 조사 실시.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예술노동의제 관련 위원회 구성 참여는 노동연대 내부 현황및 주요의제 조사 결과 후 재논의 


문화예술노동연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artsworkers/

 

 

[문화민주주의 실천연대] 

페이스 북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madangdemocracy/


- 문화민주주의 실천연대는 블랙리스트사태 이후 다양한 문화예술인들 참여하여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연대체입니다. 지난해 9월25일 3인의 공동운영위원장(무용인희망연대 오롯 이동민, 어린이청소년책작가연대 김하은, 노동당 문화예술위 현린)을 선출하였고  2주마다 운영위원회 회의를 진행하여 참여 단위별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 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를 시작으로 각 문화예술기관의 개선TF위원 파견등 문화예술계블랙리스트 재발방지를 위한 사업및 파인텍, 콜트콜텍, 쌍용차, 전주택시 등 노동자들의 투쟁에도 지지하며 연대 하고 있습니다.   


13차 운영위원회 

- [예술지원체계 TF] 

   예술지원시스템인 e나라도움 폐지를 위한 팀 운영 

- [진상조사 결과및제도 개선안 TF, 블랙리스트 이행협치단]

  블랙리스트 관련 제도 개선안 현장토론회 8월 27일 진행 예정  

- [예술노동TF]

 문화예술노동연대 단위 조사 후 논의 필요. 

 예술가 지위와 권리에 관한 법, 예술인고용보험등 논의 

- 문화민주주의 실천연대 사무국장의 사임, 현린 공동운영위원장이 신임사국국장 선출시 까지

사무국 업무 진행 하기로 함.     

  

14차 운영위원회 

-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 이후 대응 방안]

조사결과및 제도개선 관련 현장 예술인과의 토론회 개최. 8월 27일 

- [소위원회및 TF제안의 건]

 공동운영위원장 중심으로 적극적인 단위별 의견수렴 통한 공통의제 발굴.

- [재정방안마련 방안 수립의 건]

9월10일 조직, 사업, 재정 관련 실천연대 차원의 토론회 준비하기로 함.

- [신임 사무국장 추천 및 임명 건]

7월 25일 부로 적야(노동당 문화예술위원 사무처장, 설치미술가) 신임 사무국장 임명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활동관련 사항

-홈페이지 :  https://www.blacklist-free.kr/index.php

-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blacklistfree2017


▶문체부 새예술정책 자료집 

*문화쳬육관광부 새예술정책 발표 자료집 (자료집은 링크된 페이지 하단에 있습니다.)http://m.mcst.go.kr/m/s_notice/notice/noticeView.jsp…


*유네스코 예술가지위에 관한 권고 http://www.unesco.or.kr/…/%EC%98%88%EC%88%A0%EA%B0%80%EC%9D…


  


[#STOP_영화계_내_성폭력] 


영화감독 김기덕사건 공동 대책위 


- 7월 5일 공대위 회의 진행. 언론의 김기덕 감독 사건등에 대한 대응 논의 


 방송통신심의위에 mbn <아궁이> 피해자 음성변조 없이 방송한 것 대한 민원제기 방송사를 상대로 공식사과요구와 재발방지대책, 피해사실에 대한 후속조치 등에 대한 답변 요구.


- '거장의 민낯, 그후'(8월7일 방송) 이후 공대위 성명 발표  



남배우 A 사건 공동 대책위


*그건_연기가 아니라_성폭력입니다-남배우 A사건 관련 정보*                                                  


▶포럼 후기 보기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 입니다. 기자회견문 보기


▶ 남배우A 성폭력 사건 항소심 유죄 판결 환영 기자회견 소식 보기


▶ [긴급토론회]언론보도행태  "디스패치에 따르면" 고발한다 _토론회 소식  


- 항소심 유죄가 선고된후 가해자인 남배우A측은 여러차례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고 지난 7일에는 영화계가 진상조사에 나설 것을 요청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후 영화진흥위원회는 남배우A측에 비공개 만남을 제안했고 만남을 예정한 당일 언론에 영화진흥위원회가 진상조사에 나선다고 보도가 되어 영화진흥위원회는 만남을 취소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사건은 대법원에 계류중이며 대법원 확정 판결시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듯 합니다. 


 


공지사항


▶일하는 시간 확인 합시다~



▶잘못된 현장 콕 짚어 알려주세요!!


1. 1주 52시간 제대로 지켜지고 있나요? 

  - 촬영 중이건 프리건 관계없이 본인이 일한 시간을 기록하여 보내주세요


2. 휴일 업무는 8시간 이상 하면 안되요!!

-  주휴일로 정한 날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하더라도 8시간 이상의 장시간 노동은 불법 입니다. 


3. 휴게시간이 제때 부여 되고 있나요?  

- 근로기준법은 4시간 일하면 30분, 8시간 일하면 1시간의 휴게시간을 부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폭염특보상황에 따라 매시간당 10분에서 15분씩 쉬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알려 주세요(클릭, 비밀 엄수)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주최 토론회 




▶8.24 항공재벌 갑질 격파 촛불문화제 




상급단체 및 영화산업 이모저모


[상급단체 소식]

민주노총 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공공운수노조 소식

▶공공운수노조 주요소식 보기

▶공공운수노조 일정



[영화산업이모저모]

부산영화제 보이콧 해제

 그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6월 지방선거 이후 새로운 시장을 만나 다시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앞서 올해 초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의 이사장 복귀가 있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상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상화를 위해 이용관 전 위원장의 명예훼복, 서병수 전 시부산시장의 사과 등을 요구하며 우리노조를 포함한 9개단체가 영화제 보이콧에 참여하였고 그 후 부산국제영화제는 정관을 개정하고 김동호 전 조직위원장을 이사장으로 선임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여 우리노조를 포함한 3개단체를 제외하고 6개단체들은 보이콧을 해제하였습니다. 우리노조는 당시 개정된 정관이 독립성을 보장하기에 부족하다는 판단과 함께 문제의 발단인 서병수 시장이 사과 한마디 없이 건재 한 것등으로 부산영화제 보이콧을 지난해 까지 유지하기로 하였으나 6.13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운 부산시장이 선출되면서 일단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전을 가로막는 요인이 해소 되었다고 보고 부산국제영화제의 보이콧을 해제 하기로 하였습니다. 부디 어느 정권이건 좌지우지 돼지 않는 영화제가 되길 바라며 풍성한 영화제가 되길 기대합니다.   



노조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후원업체


그립광(박찬희 그립팀장) : 카메라 그립장비 일체서비스 등

SY motion(박성영 기사) : 스테디캠 및 지미집 오퍼레이터, 스테디캠 및 지미집 장비 대여 등

빈스로드(정윤재 사장) : 맛있는 커피 및 각종 음료 일체 제작현장 서비스, 각종 영화제 커피서비스, 중랑구 면목동 녹색병원내<빈스로드>많이 이용해주세요~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월간 영화노조는 매월 업데이트 합니다.  

주소 : 우04553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4길 13,태호빌딩301호   T)02-771-1390 F)02-753-1352 

영화노조 대표메일: nojo@fkmwu.org   영화노조 홈페이지: www.fkmwu.org 

영화노조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movie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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