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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영화노조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웹진 vol.38  <월간 영화노조> 

2018년 12월호  

*내용중 색칠된 부분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2018년은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던 시기 였습니다. 

2018년을 시작으로 영화노조 교섭은 각 제작사별로 교섭을 시작했습니다. 그간의 교섭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및 한국영화제작가협회로 구성된 사측교섭단과 진행을 했고 그 교섭에 위임한 제작사를 상대로 단체협약이 적용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위임사는 줄어들고 있고 실제 제작을 하고 있는 다수의 제작사는 위임하지 않은 제작사들이 대부분으로 교섭이 체결되어도 현장에 적용되는 것은 요원한 일이었습니다. 하여 현재 제작중인 회사를 상대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일상적인 교섭이 되어 피곤한 일정이지만 현장의 사안을 파악하고 실제 제작중인 회사들과의 교섭은 집중해서 논의하고 실무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게 된다는 잇점도 있습니다.  


제작사별 교섭을 진행하더라도 대게의 제작사는 될 수 있는 한 예산 부담을 줄이려 하고 협약의 수준을 낮춰보려 하고 근로기준법을 따르는 것도 버겁다고 이야기 합니다. 사측교섭단을 통해 하나 각 제작사별로 하나 사측의 기본적인 대응은 다르지 않습니다. 요컨데 사측은 사측대로 단단해지려는 모양입니다. 노동조합이 제대로 대응하려면 더 많은 조합원으로 더 단단한 노동조합을 함께 하는 것 만이 방법이라는 생각입니다. 함께 할 수 있는 노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2019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월 주요활동 사항]

12/4 문화예술노동연대 첫 번째 예술노동 포럼 진행

-공연예술, 노동을 말하다

12/6 더블유 픽처스 2차교섭 

12/11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대표자 100인과 만납시다 _비정규직 100인대표 기자회견

12/13 오전 10시 덱스터픽처스 1차 교섭

12/13 오후 2시20분 (주)엠씨엠씨 1차 교섭

12/14 오전10시 태원엔터테인먼트 1차교섭 

12/14 영화노조/예강노조_일일호프 

12/18 오후 2시 더블유픽처스 3차교섭

12/20 오후 4시 태원엔터테인먼트 2차교섭

12/21 비정규직 이제는 그만 1100만 비정규직 촛불행진 및 청와대 앞 1박2일 농성 

12/22 -23 [문화예술노동연대] 팽목바람길 걷기 참여 

12/22-23 태원엔터테인먼트 <장사리915> 현장 방문.  

- 조합원 현장 상담 등 진행,  

12/24 파인텍 하루 동조 단식 참여    

12/25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_<파인텍 하루조합원 4,080실천X선언> 참여 문화예술인 480여명 선언 참여. 한겨레 선언자 광고 게재.

12/27 오후 2시 더블유픽처스 4차교섭 

12/31 문체부 블랙리스트 책임규명 이행계획 종합보고회

- 지난 번의 문체부의 징계등 계획에 대하여 문화예술인들의 계속된 요구에 민간이 참여하는 이행계획 재검토단을 구성하였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음. 그러나 준비기간이 부족하다하더라도 발표회 장소도 제대로 공지 되지 않아 부실한 발표회 마련에 참여한 문화예술인들은 성토했고 심지어 사회를 맡은 대변인은 기자에게 발언권이 우선하고 기자를 위한 자리라는 발언으로 참여한 문화예술인들의 질타가 계속 됐습니다. (문체부 보도자료 첨부)

1/2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문체부 블랙리스트 책임규명 이행계획에 종합보고회에 대한 논평 발표 


    

2018 영화산업 단체교섭 

▶2018단체교섭 진행 상황 보기 

2018 단체교섭 회의록 보기(조합원 로그인)   


영화노동자 권리 찾기 안내 수첩  

2018 영화노동자 권리찾기 안내 수첩 보기(온라인)

- 민주노총이 발간한 노동자 권리찾기 안내수첨과 서울시가 발간한 '서울시민 노동권리 수첩을 기초로 작성됐으며 현장에서 바로 찾아 볼수 있도록 영화노동자들에게 필요한 근로계약서에 관한 사항부터 근로기준법 및 노동관계법령에 관한 사항,노동조합과 영화인신문고 안내 까지 현장에서 두고두고 읽혀지면 좋겠습니다.~ 


 [함께해요 노동조합]

1. 일하고 있는 현장 및 일할 예정인 현장에 대해 노조로 알리기 

2. 잘못된 계약서 반드시 노조로 알리기 !!

-통상주급액 삭제, 12시간 초과 수당 삭제, 탄력근로시간제 도입 등 

3. 현장에서 조합 가입 권유 하기


개정 근로기준법

▶개정근로기준법 FAQ 보기

▶개정근로기준법 해설 자료 [아래 항목들을 클릭하시면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개정근로기준법 영화노조 해설집

- 개정근로기준법 고용노동부 설명자료 

- 근로시간 판단 기준 고용노동부 설명자료

  

신규조합원 정기 교육 진행 

​ ▶2018신규조합원 정기교육 안내 

- 매월 셋째주 월요일 신규조합원 정기 교육이 진행됩니다.

노동조합이 뭔지, 왜 그렇게 노조가입하자고 하는 건지. 영화산업은 현재 어떤 상황인지?, 

단체협약이 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영화노조가 궁금한 사람, 조합원인데도 잘모르겠다는 사람, 노동조합 함께 알아보고 같이 노조해요 ~  


 12월 신규 조합원 현황

그립 1명, 녹음 1명, 미술4명, 분장6명, 소품3명, 연출3명, 의상3명, 조명3명, 촬영8명 



영화노사정협의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영화진흥위원회,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실무자 회의를 2차례정도 진행하며 표준계약서 개정에 대해, 노사정 협의회 구성및 운영규정에 대해 논의 했으며 지난 1월 15일 대표자회의를 진행했습니다. 

- 실무논의를 통해 영화노사정협의회는 노(3), 사(3), 정(2), 공익(3)으로 하고 실무협의체는 노(2), 사(2), 정(2)로 구성하는 안으로 협의.


[1.15 대표자 회의 주요논의 사항]

- 투자사의 참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노조는 현재 제작 여건상 투자사의 영향이 상당하므로 참석하는 것은 고려 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 전함.

-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노사정협의회의 필요성은 인정함.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측은 표준계약서, 표준보수지침이 법 제3조의3제1항 및 제3조의5제1항에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사정협의회에서 논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는 의견 제시. 

- 차기회의는 1월 31일 오후 2시에 하기로 함.

 


개봉영화 통계( kobis 공식통계_개봉일람_월별 참조)

12월 전체개봉작 160편/ 한국영화 50편   

-개봉일 스크린수 10개 미만의 영화 103편(1관 개봉 96편) / 한국영화 27편 (1관 개봉 22편)  

-개봉 스크린 10개 이상 한국영화 25편, 100개 이상 한국영화 7편(애니메이션 2편)    

-개봉일 스크린수 상위 10위 영화

 순위영화명 개봉일제작사(수입사)  배급사 전국스크린수 
 1마약왕12. 19(주)하이브미디어코프 (주)쇼박스 1,297
 2아쿠아맨12. 19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1,285
 3PMC:더 벙커12. 26(주)퍼펙트스톰 씨제이이앤엠(주) 1,081
 4범블비12. 25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1,016
 5스윙키즈 12. 19(주)안나푸르나필름(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984
 6도어락12. 05(주)영화사피어나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954
그린치12. 19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유)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유)724
스파이더맨:뉴 유니버스12. 12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식회사극장배급지점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식회사극장배급지점722
점박이 한반도의 공룔2: 새로운 낙원12. 25(주)드림써치C&C(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672
 10모털엔진12. 05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유)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유)661



영화노조 홍보 및 조직 활동

영화노조 공식 팟캐스트(애플박스와 청테프)

▶애플박스와 청테이프 팟캐스트 전체리스트(바로듣기)

영화노조 팟 캐스트 <애플박스와 청테이프>는 매월 2회 방송되며 격주 간 방송을 지향합니다.

▶ 12월의 애청 소식 보기



커피배달-조합원이 쏩니다!!   

12월은 커피배달이 없었습니다. 2018년 한해 동안 8곳의 현장을 조합원의 이름으로 배달을 다녀왔습니다. 전체 신청은 11건이었으나 촬영일정등을 이유로 배달이 완료 되지 못한곳이 3곳이 있었습니다. 조합원의 호응이 늘어날 수록 제작사의 호응은 줄어드는 듯 해 좀 씁쓸하지만 그래도 커피배달은 현장의 조합원들과 현장의 사람들 만나는 좋은 수단입니다. 

8곳의 현장에서 8분의 조합원의 이름으로 750여명의 사람들과 커피를 나누며 2018년 함께 했습니다. 바라건데 2019년은 좀더 많은 현장 찾아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첫 번째 커피 방문 소식 보기  

#kr12on12off #영화노조_커피배달 #빈스로드

▶커피 신청 방법 확인



영화인신문고

2018년 주요 현황

접수 사건 (건)  임금체불 등  산재관련  부당해고 저작권   성희롱/성폭력 공동제작/투자/제작지원 기타
 102  76  3  5  4  2 4 7

- 종결사건: 41 건 

- *기타: 무단도용, 계약해지, 지급금액 상이, 폭언 폭행, 부당대우, 계약조건 미이행 등의 건.

2018년도 신문고 사건도 대부분이 임금체불의 건이었습니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완전히 근절 되기엔 좀더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임금체불, 산재, 부당해고, 등 영화 현장의 여러문제가 완전히 사라질때까지 2019년에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임금체불 및 각종 부당행위 바로 신고하기

▶임금체불 4단계로 대처하는 방법보기

 **영화인신문고. 전화 : 02-2272-1505 / 홈페이지: www.sinmungo.kr



[문화예술노동연대]  

-문화예술노동연대는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 적용문제를 시작으로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뮤지션유니온, 공연예술인노동조합,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어린이청소년책작가연대, 무용인희망연대 오롯,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문화연대, 예술인소셜유니온이 함께 문화예술의 노동에 대해 논의하고 문화예술노동문제에 대응 하고 있습니다. 매월 첫 주 월요일 대표자 회의를 통해 단위별 상황을 공유하고 문화예술노동의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 문화예술노동연대 예술인고용보험 관련소식

▶프레시안- 문화예술노동연대- 예술인고용보험이 필요하다 연재

프레시안 연재 보기


예술인고용보험 진행및 문화예술노동연대 활동 경과 

-문화예술노동연대 출발의 계기가 되었던 예술인고용보험이 고용노동부 고용보험위원회에서 최종의결 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기) 지난해 문체부가 발표한 임의가입(예술인들이 자율적으로 가입 하는 방식) 방식에서 사회보험으로서의 기능에 맞도록 당연가입(보수 계약을 체결한 예술인의 의무가입)이 확정되고 예술인을 고려한 실업급여 수급요건이 반영되어 이직전 24개월 중 고용보험가입기간이 12개월 이 되어야 실어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던 것이 24개월에 9개월로 최종 의결 되었습니다. 최초의 정부 안을 뒤집고 문화예술노동자에 맞는 고용보험으로시작될 수 있던 것은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예술노동연대'로 함께 한 힘이었습니다. 

        

2019년 1월 9일 17차 대표자 회의 주요 결정 사항

- 사무국장 인준, 현재 투쟁중인 콜텍등 사업장과 비정규직 투쟁건은 단위별 역량에 따라 최대한 참여 할수 있도록 하고, 매월 진행되는 팽목바람길을 문화예술노동연대 공동 주관으로 하여 각 단위 및 개인이 참여 할수 있도록 한다. (첨부된 문화예술노동연대 17차 대표자 회의결과 보고 참고)


문화예술노동연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artsworkers/

 

 

[문화민주주의 실천연대] 

페이스 북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madangdemocracy/

- 문화민주주의 실천연대는 블랙리스트사태 이후 다양한 문화예술인들 참여하여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연대체입니다. 지난해 9월25일 3인의 공동운영위원장(무용인희망연대 오롯 이동민, 어린이청소년책작가연대 김하은, 노동당 문화예술위 현린)을 선출하였고  2주마다 운영위원회 회의를 진행하여 참여 단위별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 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를 시작으로 각 문화예술기관의 개선TF위원 파견등 문화예술계블랙리스트 재발방지를 위한 사업및 파인텍, 콜트콜텍, 쌍용차, 전주택시 등 노동자들의 투쟁에도 지지하며 연대 하고 있습니다.   


[블랙리스트 관련]

- 11월 3일 블랙리스트 문화예술인 대행진 과 더불어 청와대 면담및 더불어 민주당 당대표 면담 진행하였고 문체부는 책임규명 이행계획에 대해 민간위원이 참여한 재검토단을 구성하여 이행계획에 대해 재검토를 실시 하였고 그에 따라 문체부는 블랙리스트 책임규명 이행계획 종합 보고회를 진행하고 10명 수사의뢰, 68명의 징계 또는 주의 조치하기로 함. (첨부된 문체부 보도자료 참고)


[연대활동]

- 1100만 비정규직 노동자 공동투쟁 연대및 비정규 노동자 100인대표단 참여 대통령면담 요구 등 

관련기사보기 

- 굴뚝위 농성중인 파인텍노동자 연대 

구성 단위 별로 단식 중인 차광호 지회장과 함께 하루동조 단식 구성하여 참여

이 싸움을 조금이라도 빨리끝내기 위해 파인텍 하루조합원 4080인 조직에 참여하여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는 그 중 10분의 1인 480명을 조직하여 참여. (영화노조 31명 참여)    

관련기사보기

- 1월 10일 파인텍 노사교섭 타결로 농성및 단식 중단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활동관련 사항

-홈페이지 :  https://www.blacklist-free.kr/index.php

-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blacklistfree2017


▶문체부 새예술정책 자료집 

*문화쳬육관광부 새예술정책 발표 자료집 (자료집은 링크된 페이지 하단에 있습니다.)http://m.mcst.go.kr/m/s_notice/notice/noticeView.jsp…

*유네스코 예술가지위에 관한 권고 http://www.unesco.or.kr/…/%EC%98%88%EC%88%A0%EA%B0%80%EC%9D…


  

[#STOP_영화계_내_성폭력] 

영화감독 김기덕사건 공동 대책위 

남배우 A 사건 공동 대책위

- 9.13 남배우A사건 대법원 최종 선고_유죄 확정 판결 기자회견 

-11. 6 남배우 A사건 공동대책위 기자회견  

-이번의 기자회견을 끝으로 남배우A사건 공동대책위의 공식적인 활동은 종료됩니다. 


*그건_연기가 아니라_성폭력입니다-남배우 A사건 관련 정보* 

(클릭 하시면 자세한 사항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포럼 후기 보기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 입니다. 기자회견문 보기

▶ 남배우A 성폭력 사건 항소심 유죄 판결 환영 기자회견 소식 보기

▶ [긴급토론회]언론보도행태  "디스패치에 따르면" 고발한다 _토론회 소식 



공지사항

▶일하는 시간 확인 합시다~



▶잘못된 현장 콕 짚어 알려주세요!!

1. 1주 52시간 제대로 지켜지고 있나요? 

  - 촬영 중이건 프리건 관계없이 본인이 일한 시간을 기록하여 보내주세요

2. 휴일 업무는 8시간 이상 하면 안되요!!

-  주휴일로 정한 날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하더라도 8시간 이상의 장시간 노동은 불법 입니다. 

3. 휴게시간이 제때 부여 되고 있나요?  

- 근로기준법은 4시간 일하면 30분, 8시간 일하면 1시간의 휴게시간을 부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폭염특보상황에 따라 매시간당 10분에서 15분씩 쉬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알려 주세요(로그인 필요

 

 

상급단체 및 영화산업 이모저모


[상급단체 소식]

민주노총 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공공운수노조 소식

▶공공운수노조 주요소식 보기

▶공공운수노조 일정


[영화산업 이모저모]

2018년을 마무리 할 즈음 영화진흥위원회는 2019-2021년까지의 한국영화 중기 계획을 마련하고 영화계 각 단체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중기 계획은 여러가지의 제작지원 정책과 예산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그중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대응도 있었습니다. 말이 대응이지  별다른 대책은 없었습니다. 스태프 관련한 현장응급의료 지원도 예산이 전액 삭감이 되었고 그 예산은 변경은 어렵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영화진흥위원회는 제작자의 편인가 하는 생각에 씁쓸해집니다. 



노조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후원업체

그립광(박찬희 그립팀장) : 카메라 그립장비 일체서비스 등

SY motion(박성영 기사) : 스테디캠 및 지미집 오퍼레이터, 스테디캠 및 지미집 장비 대여 등

빈스로드(정윤재 사장) : 맛있는 커피 및 각종 음료 일체 제작현장 서비스, 각종 영화제 커피서비스, 중랑구 면목동 녹색병원내<빈스로드>많이 이용해주세요~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월간 영화노조는 매월 업데이트 합니다.  

주소 : 우04553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4길 13,태호빌딩301호   T)02-771-1390 F)02-753-1352 

영화노조 대표메일: nojo@fkmwu.org   영화노조 홈페이지: www.fkmwu.org 

영화노조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movie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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