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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영화노조

[월간 영화노조]NO.1 2015-06

영화노조 / 2016-06-21 15:12:28 / 공개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NO.1 2015-06

 

2015년 6월 영화노조 소식지  

이제 부터 매월 영화노조 월간 소식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매월 1일 영화노조의 월간 소식을 정리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진작에 했어야 하는 일인데.. 이래저래 핑계가 많았습니다.

 
 
1. 표준계약서및 임단협 설명회  
  - 5월 설명회는'영화산업고용복지위원회'의 '영화산업실무교육' 수업과 연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충무로 노조 사무실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설명회를 하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설명회는 단 한분만 오셔도 진행합니다.  
   
2. 2014년 근로환경 실태 조사 보고서 최종
 - 지난 2014년 진행한 설문의 결과가 최종되어 곧 영진위를 통해 발표될 것입니다. 

3. 영비법통과 후 시행령 마련을 위한 준비  
지난 4월 30일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 이 국회를 통과하고 5월 19일 공포가 되었습니다. 법안은 공포후 6개월뒤인 11월 19일 시행됩니다. 법안 중 우리와 관련된 주요 내용은 '영화노사정협의회' 구성표준보수 지침 마련근로계약의 내용 서면, 표준계약서 사용 제작사 우대, 직업훈련실시,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조항

법안이 시행이 되려면 그 구체적인 내용들을 정리한 시행령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시행령에서 정리해야 할 사항은 영화근로자의 범위와 영화노사정협의회의 구성에 대한 사항 등이 될 것입니다.

우선, '영화 근로자의 범위'는 제작사와 관계되어 있지 않고 고용되는 사람은 모두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것이 기본입장입니다.
 
'영화노사정협의회'는 '영화'의 노사가 합의한 내용을 정부(문화체육관광부)가 인정한다는 개념으로 기존의 노사정이행협약을 좀더 공고히 하는 것입니다.
 
'영화노사정협의회'는 법에 따라 문화체육부장관과 협의하여 '표준보수지침'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표준보수지침'이 최저의 생활 임금으로 기능해야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영화노동자'로 살수 있는 '임금'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4. 2015 임금및 단체협약
 
- 2015 임단협에 따른 영화산업 최저 시급은 5,692원 입니다.(2월 18일 부터 적용)
- 조합원은 2015년 임금협약에따라 1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시급의 2배를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첨부된 '2015임금 및 단체협약'을 위임사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노동부 단체지원사업 신청 진행 중
'명예근로감독관'제도 도입과 관련하여 사업을 신청하였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설문 문항이 지난 주 최종 되었습니다. 
 
잦은 설문에 정말 귀찮으실 겁니다. 저희 생각도 좀 그렇긴한데요. 이런 핑계라도 있어야 현장을 가고 우리들의 현재를 또 확인 할 수 있기도 해서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곧 현장에서 뵐께요~
 

6. 5월 현재 표준근로계약서 사용현황

 -  작품명           제작사  
    판도라       CAC엔터테인먼트
   저널리스트   (주)우주 필름(5월 19일 크랭크업)
     더 폰          미스터로맨스

7. 영화단체연대회의
- 5월 26일 오후 4시 제작가협회 사무실에서 진행
- 참여 단체: 한국독립영화협회, 시나리오작가조합, 제작가협회,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촬영감독조합, 이춘연 연대회의 의장 
 
부산영화제를 시작으로 한 일련의 사건에 영진위는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고 이에 독립영화진영등의 요구로 6월 24일에 부산 영진위를 방문하여 항의서한 전달하기로 함.
 
 
*공지 사항*

- 6월 중 커피를 싣고 현장으로 갑니다.~ 
대상 현장은 표준근로계약서 현장이 될 것이구요...곧 현장에 서 뵙겠습니다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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