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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코로나19 대응 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2차 현장점검+7차 회의)

영화노조 / 2020-08-25 15:45:24 / 공개글

(200804)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 영화관 현장점검 실시(일정확인).hwp 6 회 (200825)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 회의자료(7차).hwp 6 회


코로나19 대응 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


코로나19 생활방역체계 관련 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 운영을 영화진흥위원회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관람과 제작 분야에서의 생활방역 현장 적용방안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이 회의체에 영화노조도 참여 중입니다.


해당 회의의 참여자 구성은 보건의료계 위원 6명(전병율 전 질병관리본부장, 탁상우 서울대 보건대학원 연구교수, 김대하 의사협회 홍보이사, 유인상 병원협회 이사, 최민 직업환경의학전문의(영화인권리증진소위 위원장), 김원종 전 보건복지부 국장), 영화계 위원 3명(이상길 영화노조 수석부위원장,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혜준 영진위 영화산업코로나19대책위원회 대책본부장)으로 전체 9인입니다.


**첨부파일: 6차 회의자료, 7차 회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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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안전관리위원회 영화관 현장점검(2차) 실시


-20200804.14시.롯데월드타워점


(회의 내용 요약)

-유: 생각보다 극장은 하이리스크 공간은 아니라 판단됨.

-탁: 극장 자가점검표의 목적이 궁금하며 사전에 점검표를 만들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으면 좋았을 것 같음, 대다수 멀티관 극장은 환기는 사실상 안되는 것으로 봐야할 것임(공기중 감염 확율은 명징하지 않지만...), 자가점검표에서 비말감염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높은 배점을 해야함(1명이라도 간식을 먹고 마스크 미착용으로 장시간 유지된다면 위험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것임)

-전: 국민신고(카톡내용) 유념하여 논의하자

-씨지브이 관계자: 간식 섭취 관련하여 초기 섭취후 입장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그렇게하지 못했고, 현재 상영 시작 및 소등 후 섭취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함

-장: 예매 앱의 팝콘 판매 광고정도라도 축소해야함

-전: 극장관리 잘되니 많이 봐주세요 등 광고는 어떤지?

-주: 광고를 통한 관람 유도는 부작용이 있다고 극장들도 생각하고 있는 상황.

-길: 관내 모니터링 카메라 활용은? 음식물 섭취를 하지 않으면 더 안전해지고 이런 경험이 관객을 영화관으로 더 오도록 할 수 있다 생각함.

-메가박스 관계자: 관내 카메라는 상영(상영막 중심) 체크용으로 관객을 비추는 목적이 아니며, 동의없는 관객 모니터링은 문제소지 있음.


(관람 후)

-탁: 극장은 상당히 큰 공간이어서 공기흐름만 없다면 실외만큼의 밀도라도 생각됨.

-길: 롯데의 상영관 방역수칙 영상에도 '음식물 섭취' 자제 요청 등은 없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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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 안전관리위원회 7차 회의


-2020.08.25.화.오전9시.온라인회의(영화진흥위원회 코로나19대응전담TF)

-참석: 탁상우, 최민, 장원석, 김혜준 주성충, 박은주, 라세현, 이상길


(회의 내용 요약)

-주: 3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

-주: 14일 이전까지 극장 등 상황 고무적이었으나, 직후 급증 등 상황으로 할인권 사업 잠정 중단까지 된 상황, 50만매 할인권 판매, 이전 평일 20만-> 5만 감소, 극장 음식물 섭취 이전과 다음 없는 상황, 극장 근무인원 축소 등으로 인한 마스크 착용 등 안내가 어려움, 확진자 극장 방문 이외 추가 극장 내 감염은 없는 것으로 보임

-장: 아스팔트...외계인... 등 촬영 중인데, 제작현장 상황은 어떠한지...

-주: 3단계로 가면 현장도 멈추는 안내 예상

-탁: 최근 다중이용 시설(음식점, 카페 등) 중 극장 내 2차/3차 사례 없음. 이같은 평소 관리성과를 자료화하여 다른 산업에도 알릴 수 있도록

-탁: 취약부분(음식물 섭취 등 대응책 마련 필요함), 극장내 관람 출입관리 계속.

-혜: 음식물 극장내 반입(물 이외), 방역당국 음식섭취 금지 통보 바라기는 힘는 것 같음, 2단계 기간 동안 영산위 내 결의(반입금지, 섭취금지 등), 발생 후 신속 대처(당국 및 관객에 대한 신뢰도 유지에 중요)

-주: 총 2일 이내 재개장에 대한 관객 우려 있음.

-민: 이틀이 짧은 기간은 아님, 방역 당국 얘기는 6시간 이상 환기 및 방역/방문자 정보 협조면 괜찮은 것으로 확인됨.

-주: 극장 매점운영(직영 및 외주), 외주의 경우

-탁: 감염은 대면 접촉이 가장 높음, 극장 내 2차 감염 없다는 것은 방역 후 개장할 수 있는 상황임을 알려주는 것임, 에이콘 오염되면 쉽게 다시 열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음.

-주: 3단계 관련하여 의견부탁함.

-탁: 음식 섭취 관련해서는 별도의 기준이 필요함, 제작현장 관련해서는 전문가의 현장에 대한 인식도가 낮은 면이 있어 소수의 현장 방문 필요성 있음.

-민: 촬영장 셧다운은 다른 기업 영업 유지를 고려하면 공정하지 않다 생각됨.

-길: 제작현장을 단면으로 판단하지 말고 진행 시스템 전반을 인터뷰하여 살펴보길 부탁드림, 

-주: 3단계가 되면 정부의 보수적 판단으로 멈출 가능성 높음, 엄격할 것으로 예상됨.

-장: 범2/대외비 코로나 중 제작완료, 현장 기본적인 방역활동은 하면서 진행, 보조 출연자 유념 중, 3단계(예산상 문제)에 대한 걱정이 많음. 압구정리포트 최소 인원 방문(전문가 선생님), 방송쪽 문제가 영화제작현장 내 없는 것에 다행이라 생각함.

-탁: 3단계 필수인력여부 중요함, 산업내 필수성 논리 필요함, 

-혜: 제작실장 등 현장 운영 실무자와 전문가 선생님 간 온라인 논의 필요함.

-탁: 확진자를 통한 2차 감염(확산)에 유념하여 극장 및 제작현장 관리 강조함.

-주: 다음 회의, 3단계 주말 이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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