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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노동연대] 예술인과 방과후 강사를 위한 종합소득세 신고 교육 진행

영화노조 / 2018-06-22 20:35:20 / 공개글

5월은 종합소득신고 기간을 맞아 5월25일 문화예술노동연대 주최로 종합소득세신고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강사 : 강동균 세무사, 김광중 전국예술강사노조 위원장, 문화예술노동연대 실무담당: 적야(노동당 문화예술위 사무처장), 김수빈(뮤지션유니온), 윤해연(언린이청소년책작가연대), 안병호(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김용연(방과후강사노동조합 사무국장)]

   

영화현장에 근로계약이 정착되기전 3.3%가 횡행하던 시절 이른바 용역계약을 체결할 당시 매년 5월이 되면 종합소득세 신고로 6월에 환급받는 세금으로 보너스를 받는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실업급여도 없던 시절이니 6월의 보너스가 쏠쏠했습니다.  


종합소득세신고는 3.3%의 용역계약이건 갑근세의 근로계약이건 모든 소득에 대한 신고를 말하며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이 함께 있는 경우는 꼭 신고를 하셔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번의 교육은 세무사님의 간단한 세금상식 교육이후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한 실제 세금신고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타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오전에 7분 오후에 10분이 참석하여주셨습니다. 조합원으로 4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교육시기가 5월말이다 보니 이미 신고를 마무리 하신 분들이 많아서 적은 인원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실제신고를 진행하면서 그때 그때 세무사임에게 질문도 하면서 신고과정을 진행해서 참여하신 분들의 만족도는 높아보였습니다. 


내년에 좀더 일찍 준비하여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내년엔 더 많은 조합원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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