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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월] 영화노조_주간단상_5월 첫째 주_월급보다 시급먼저!

월급보다 시급먼저 !

영화노조 / 2018-05-06 18:28:55 / 공개글

월급보다 시급먼저!


근로기준법 시행이 71일로 다가오면서 영화현정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1일부터는 알렫드린 대로 영화현장의 근로시간이 법에 따라 제한되게 됩니다.


근무일5 동안의 일하는 시간은 52시간으로 제한되며 휴일의 경우에도 8시간을 초과해서 없습니다그러다보니 인력충원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촬영이 이루어지는 중에도 내일의 촬영을 준비하기위해 사무실 출근을 하는 촬영외에도 일하는 시간이 많아 사람의 피로와 피곤함은 줄지 않습니다.


이제 근로시간이 강제되었으니 일거리를 줄이지 못하면 사람을 늘려야 합니다. 업무를 나누어야 합니다한편 시간이 줄어드니 임금이 줄어들것이 심히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근 시급으로 계약하는 현장이 늘고 있으나 시급을 정함에 있어 월지급액을 제시하고 하루12시간을 가정하고 계획된 촬영일정에 따라 월의 업무시간을 예상하고 숫자로 제시된 월급액을 나누어 시급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정한 시급은 연장근로를 전제 하고 있는 것이어서 시급이 정해지련면 오래 일해야하는 상황에 놓인 입니다.


영화, 방송등 특례업종에서 제외된 산업은 단위기간으로 따지면 어떠한 업종보다 장시간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분야 입니다. 장시간노동은 관성화되었고 임금도 그에 맞춰 지급하려다보니 기본급(시급) 오르는 일은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시급계약을 진행하는 현장의 문의와 근로기준법 시행에 앞서 현장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매번 시급을 얼마를 받아야 하는 가는 월급이 얼마가 것인가로 정리되고 연장근로하지 않아도 받아야 하는 나의 임금은 멀어지게 됩니다.


내일을 위해 월급올리는 일보다 시급올리는 일이 중요하고 이제는 일이건 임금이건 혼자말고 함께해요~



#
영화노조_주간단상

#월급보다_시급먼저

#오래일하지_않아도_사는데_지장없게

#혼자말고_여럿이_함께_일거리나누고

#_많은_돈보다_함께_살수있는_돈으로

#_일한시간_줄이려고_꼼수쓰는_제작사는_개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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